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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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가 작성시간15.10.28 자기의 좋지못한 부분을 드러내어 고치려고 하는 마음은 참회에 가까운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부처님은 세상에 귀한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착한 사람과 과오를 참회하는 사람-
부처님이 설하신 모든 경전은 독송하게되면
모든 업장이 점차로 소멸된다고 부처님이 말씀해 주셨기에
특별한 수행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참회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하신 경전은
불설관보현보살행법경이 있으니 꾸준히 독송해 나가시면
과거의 업장을 청정케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양황보참(자비도량참법)을 독송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解冥 작성시간15.10.28 한평 방에 2사람이 생활하고,두평 방에 2사람이
생활한다면 어느 곳이 더 답답할까요?
우리 체형도 이와 같아서 소음인은 좁은 공간에
오장육부가 가득차니 답답하겠지요.
속좁다 하잖아요.소음인을 표현한 밀입니다.
오장육부를 담는 속이 좁으면 마음도 조급하고
짜증나고,질투심 강하고,성질 잘 부리고,이해력
없고,안좋은 건 다 갖춘 셈이지요.체질적 요인이지요.
가정환경이 원인일 경우도 있습니다.부모님이 늘 다투는
집 아이들 자라서 님게서 말한 증상 드러내기도 합니다.
유전적 요인 일 수도 있습니다.뇌에 특수한 호르몬이
분비돼 감정조절이 어려운 경우지요.
개인적으로 참선을 권해봅니다.
님 뜻 이루기를 기원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