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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인사겸 사연을 하나 올림니다.

작성자성불하옵소서| 작성시간05.06.26| 조회수24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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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49제만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9제를 지내는 것에 대한 내용은 지장경에 나옵니다. 사람이 죽은 뒤에 대개 49일만에 다음 생의 몸을 받기 때문에 49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49제의 내용이 부처님 법문하고 음식대접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에쿠스리무진 몰고 다닐정도면 법력도 없으니 다른 곳에서 49제를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엉뚱한 곳에 나가 있으니 언제 수행을 했겠으며, 수행없는 데 무슨 법력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돈 이야기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49제는 꼭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좋은 절을 다시 알아봐서 하시는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것이 좋을 것입니다. 4제에서 6제까지를 생략하는 대신에 아미타경과 금강경을 매일 독송하시기 바랍니다. 아미타경은 아주 짧기 때문에 10분 정도면 1독을 할 것입니다. 한글로 번역된 것을 소리내어 읽으시기 바랍니다. 독송하는 분의 마음을 영가가 읽고서 이해를 하기 때문에 한글로 읽으셔야 좋습니다.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금강경은 전체를 하지말고 1분에서 14분까지 독송하시기 바랍니다. 15분부터 32분까지는 몸이 없는 영가에게는 불필요한 것이라는 큰스님의 법문이 있습니다. 끝내고 나서 아미타불 염불을 30분 정도 하시고 끝내시기 전에 "아버님께서 극락세계에 왕생하셔서 성불하시기를 발원합니다" 하고 원을 세우고 마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격식은 정구업진언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개경게 개법장진언하시고 독경하시면 됩니다. 약간 격식에 차이가 있어도 무방하니 하루에 2시간 정도 아버님을 위하여 꼭 독경하시고 염불하시고 발원하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아미타경 금강경 모두 한글로 읽으시고 내용이 이해가 아직 안되는 것이 있더라도 그냥 넘어가시고 여러번 독송하시기 바랍니다. 영가는 보통사람보다 마음이 밝아서 부처님 법문을 훨씬 잘 이해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미래불교 작성시간05.06.26 지장경은 "지장신행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카페입니다. 그곳 주인장님께 문의를 드려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장경 이익존망품에 보면 49제에 대한 내용이 나오니 한번 약간 시간을 내시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5분 정도면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浮雪居士 작성시간05.06.27 지금 이미 3재까지 지냈는데 4재부터 생략하라는게 현실적으로 맞지않고 지금 또 다른 곳을 알아본다는 것은 더 무리입니다. 수행자가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어느 정도 판단기준은 될 수 있겠지만 너무 그렇게 일도양단식으로 판단해서 바로 다른 절로 옮기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단 49재는 그 절
  • 작성자 浮雪居士 작성시간05.06.27 에서 다 지내시고 또 도로에서 아버님 영가를 모셔온다는 것에는 완곡하게 거절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남은 49재기간동안 상청을 차려서 조석으로 집에서 드시는 음식으로 음식올리고 저녁에 한시간정도씩 아버님 영정앞에서 향을 한대만 피우고 극락왕생발원을 하고 광명진언을 외워드리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浮雪居士 작성시간05.06.27 일타스님의 생활속의 기도법중 영가천도 기도법을 잘 읽어보시면되며 도서출판 효림의 우룡스님저 영가천도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어느 큰스님이신지 몰라도 금강경 14분까지만 읽으라는 것은 처음 듣는 말씀입니다. 혹여 금강경을 읽으실 것이면 전편을 다 지송하셨으면합니다
  • 작성자 浮雪居士 작성시간05.06.27 법우님 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축원합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
  • 작성자 현정인 작성시간05.06.27 영가에게는 금강경 14분까지만 독송합니다.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5.06.27 그곳 스님이 길거리에서 돌아가셨으니까 길거리에서 혼을 모셔오라는 말은 맞이 않습니다. 너무 그런 말에는 귀를 기우리지 마십시요. 오직 아버님을 위해서 그래도 아버님을 제일 생각하는 본인이 정성껏 경을 읽어 주십시요.
  • 작성자 성불하옵소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6.27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 작성자 心卽是佛 작성시간05.06.27 어느 스님이 영가천도시에는 금강경 제14분까지만 독송하라고 하시는지 그 스님과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15분에서 32분까지는 왜 영가에게는 불필요한지요? 이치에 맞게 설명해주십시오. 당연히 금강경을 다 읽는 것이지 영가천도에는 14분까지만 읽으란 것은 이치에 맞지않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5.06.28 그렀습니다. 금강경은 죽은 영가한테도 필요하지만 살아있는 영가에게 더욱 필요한 경입니다. 14분까지 읽어야 한다는 것은, 맞이 않는 말입니다.
  • 작성자 현정인 작성시간05.06.28 금강경 1분에서 14분까지는 근본,핵심인 체이구요.15분부터 32분까지는 용이라 합니다.영가에게는 체가 필요하지 용이 필요치 않습니다.영가가 용을 써서 무엇하느냐는 금강선원 혜거스님 말씀입니다.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5.06.28 체와 용은 둘이 아닙니다. 제1분의 가사를 걸치고 마을에 내려가 탁발을 해서 돌아와 공양을 마치시고 법좌에 오르심은, 그대로 금강영의 근본체를 나투는 모습이지만, 또한 화엄의 중중법계의 실체의 모습을 그대로 용으로 나투신 것입니다.
  • 작성자 浮雪居士 작성시간05.06.28 혜거스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이 보편적인 것은 아닐겁니다. 그런 식으로 체와 용으로 나누어서 영가에게는 체에 해당되는 부분의 경전만 읽으란 법이 어디에 나와있는 것인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원래는 산 사람을 위해서든 영가를 위해서든 전편을 읽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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