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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상감사 작성시간06.08.01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 "만약 모양으로써 나를 보고, 소리로써 나를 구하면 이 사람은 사도를 행하는 것이니, 여래를 볼 수 없다." 금강경 제26분 속의 내용입니다. 절에 가면 모셔 있는 불상은 부처님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불상일 뿐이죠. 하지만 신도분들이 공경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집집마다 각 방에는 창문이 있죠. 창문은 방 안에서 방 밖을 보기 위해 설치한 것입니다. 창문 자체를 보거나 즐기기 위해 설치하는 것은 아니죠. 불상도 창문의 역할과 같습니다. 우리 각자의 마음들과 부처님의 마음을 연결시키는, 일종의 매개체라고 이해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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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상감사 작성시간06.08.01 집에서 기도할 때 불상이 없으면 불경을 앞에 모시고 기도하는데, 이 때에는 불경이 부처님 마음과의 연결통로 (즉 창문)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죠. 아무튼, 기도할 때 앞에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불경이나 불상이 있으면 훨씬 기도가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중생들의 어리석은 마음 때문이겠죠. 부처님 사리가 모셔져 있는 일부 절에는 큰법당에 가도 불상이 없습니다. 이미 불사리가 있는데 따로 불상을 모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원불교 법당에 가면 불상이 모셔져 있지 않고 "원-동그라미"만 모셔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우리 중생심과 불심과의 연결 매개체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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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만 작성시간06.08.01 우선 불자님들이 사찰에가서 부처님에게 공경심을일으키는 이유을 알아야합니다...많은 불자님들께서 부처님 에게자신의'안위"와 자신과가까운사람의"안위"을 위하여 공경하고 예배하는 경우가많읍니다..그런데 그런행위도 제가볼땐 좀 그렇치만 ....그런 행위을 하는 당사자입장 으로 볼땐 당연 한거라 생각들기에 굳이맞다 틀리다라고는 말할수없겠네요..부처님의가르침은 삼천대천세계 과거세 미래세 현세"할것없이 모든가르침에으뜸이며 더이상의가르침이없다고봅니다..우리를 부처로만들기위해 아직까지설법하시고계십니다..관세음보살님은 부처가될수도 있으면서 포기하시고 사바세계에머물러.우리을 가여워하시고계십니다..지장보살님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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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만 작성시간06.08.01 한 그렇구요..아미타부처님은 굳이말하지않겠읍니다...그위없는 가르침과 대자대비하신 것에대해 '천인 아수라 인간 축생 아귀 지옥 "모든 생명 "유정 "무정' 들이찬탄 하고 공경심을 일으키는 겁니다..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육신의"탈을 벗으시고 윤회의고리을 끊으시고 영원 불멸 하는"열반 적정"하신 곳에계십니다,,우리무지한 중생들은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곳이죠..그리고 우리중생들은 눈으로직접봐야믿으니..할수없이 사찰에불상을 조성해놓은겁니다.."우선 부처님의위없는 가르침을 이해하시고 편안함을 얻으시면 아마 불상을 부처님으로 보던 보지않던 부처님에대한 공경심이일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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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오정 작성시간06.08.02 상에집착하지말라 이뜻을 완전히 통달할려면 우선 정견을 갖추어야 이뜻을이해할수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금강경이든 다른여타경도 초보자가 읽어 애해되는부분도있지만 금강경같은것은 글자그대로 받아해석하면 아주엉뚱한 해석이되기때문에 조심하셔야 되구요 우선 님같은경우는 초심자가 쉽게 이해할수있는 경을 택하여 수행하다보면 지혜가 생기는데 그땐 아~내가 그때왜그랬을가 할겁니다 우선 지장경책한권 싸서 보세요 그러면 불상이 인형이나 조각상처럼 보이질않을겁니다 지장경에 보면 지장보살상에 나가 정성껏 공양하고 보살을 염하면 이십팔종의 이익이 있다 하였?으니 꼭읽어보시고 부처님은 바람소리 온갖만물로 화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