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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한조화 * 작성시간07.12.13 어느 특정한 기도만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불보살님과 모든 경전, 다라니는 영험을 가지고 있어요. 단지 자기 마음에 와 닿는 어느 하나를 정해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가르침에 의하면 부모도 자기가 정하는 거라고 하니까 원망할 수는 없구요. (자기 업따라 부모를 정하게 된답니다.) 업을 다 소멸하고 선업으로 돌아설 때까지 '꾸준히' 아무리 힘이 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생에 부처님을 뵙고, 알게 된 것만큼 큰 복은 없습니다. 거기에 감사하고 기도하세요. 아마 부모가 없는 사람들은 님을 부러워 할 지도 몰라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