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리와누리작성시간03.08.26
그래도 부처님 법은 참 대단하고 자비광명 입니다 나와 다른 믿음에 대해 놀리고 낮게 보는 법이 없으니깐요 그래도 님께서 잘 견디시네요 아마도 부처님이 함께 하셔서 그런가 봅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친구 곁엔 언제나 부처님이 함께 하시니 좀더 당당하게 지네세요 그리고 맘속으로 이렇게 관해보세요
작성자daumsun작성시간03.08.26
대단하시네요. 우리의 성불합시다법우님.부처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구들도 사랑하세요.몰라서 님에게 그렇게 하겠지만 님이 사랑의 눈빛을 보내면서 관세음보살 염불을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것이라 생각되네요. 님의 불심이 정말 대단하네요 이름과 같이 성불하세요^^*
작성자자비62작성시간03.08.26
우리딸도 중학생인데 염주끼고 학교 다니는데 아무래도 중학생이니까 친구끼리 이해를 해주던데 조금 자라면 좋아질꺼예요^^ 딸네미 친구들 교회 다니는데 당당히 부처님과 절얘기를 해주니깐 인정해주고 잘 지낸답니다.주눅들지 말고 예쁜 마음으로 기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