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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이게도 원효가 지었다는 절 치고 원효가 창건한 절은 아무데도 없다.

작성자The west| 작성시간24.05.2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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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he we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9 6일전 한국경제신문에 의하면,

    말레이시아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뉴진스님'으로 활동하는 개그맨 윤성호의 DJ 공연이 불교계 반발에 가로막혀 스님이란 호칭 빼고 종교색 없이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싱가포르 내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우리 불교계에 모욕적인 일"이라며 "이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불교연맹(SBF)은 싱가포르 당국에 "뉴진스님은 승려가 아니므로 승복을 입고 공연해서는 안 된다"며 "관계 당국은 불교 신자들에게 당혹감을 주지 않기 위해 공연을 허가하지 말아달라"고 촉구한 바 있다. 고 합니다.

    원효성사의 염생사고 구열반락의 락은 어디가고
    개그맨의 부캐 뉴진스님의 극락도 락이라는 EDM이 당당하게 울려퍼지는 나라.

    우리는 참으로 부끄러운 후손들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도토리키재기 작성시간24.05.29 "원효성사가 원하는 것은 중생이 이고득락시키는 것"

    이렇게 전하고자 하는 깊은 뜻들이 왜 이리도 퇴색되고 왜곡되는지 아쉽습니다.

    생각의 시야를 돌려봐야 할텐데 ~

    글 올려주셔서 다시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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