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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자유게시판

[스크랩] ㅎ 오늘은 우리의 전통술 곡주에 대해서 한말씀 올려볼까요...()()()

작성자정안(바다)|작성시간10.11.17|조회수72 목록 댓글 2

오늘도 내삶에 가장 소중한 시간을 잠시

짬을내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우리 부처님 5계에서 술을 마시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듯하여,괴로우나 즐거우나 술이

벗이기에 안마실수는 없으므로 곡주에 좋은

점을 찾아봅니다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정신이 혼미해 진다고,

중심이 무너진다고들 합니다

저는 삶에서 곡주는 살아가는 리듬을 활성화

시켜 준다고 믿습니다

술을 마셔도 소주2병까지는 내 마음에 중심이

흐트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잘 나서지 않는 성격이라 곡주는 내 삶에

활력을 불어주는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평소때 망설이는 말들도 곡주를 통해서 과감히

내 뱉는 못난 특이한 체질인가 봅니다

그래서 곡주를 마시면 더 더욱 내 마음을 챙기려

무단히 노력하게 되나봅니다

 

옛 성인들의 말씀에 곡주를 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는 믿음에 언제나 함께하는 벗이 아닐련지요

어리석은 사람은 술을마시면 본성을 드려내곤 하죠

술을 이기지도 못하면서 왜~~~~~~~

술을마시나 안마시나 늘 한결같은 내가 되기를 오늘도

부처님앞에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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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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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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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맘에 빛 | 작성시간 10.11.17 아주 오래전 인간과 동물이 친하게 살던 시절 시작된 술의 기원을 보면 "정령이 깃든 신성한 액체"라 하여, 제사에 올려졌고,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활력이 증가 되어 약주로 마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제사에 음식과 함께 술이 등장하지요. 하지만 많이 마시면 의식을 흐리고 사회질서를 흐린다하여 기독교와 불교 등 많은 종교에서 불음주를 권합니다. 술은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기후와 풍토에 따라 발전했지요. 농사짓는 우리나라는 곡주, 즉 막걸리, 습도가 높은 일본은 증류주인 정종, 추운 지역인 러시아는 보드카 등이지요. 적포도주 한잔은 여성에게도 좋답니다. 과음만 피하시죠~~
  • 답댓글 작성자정안(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7 네..긴댓글 감사합니다.술이 술먹는다 소리만 안들으면 참좋은 음식인듯합니다..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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