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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맘에 빛 작성시간10.11.17 아주 오래전 인간과 동물이 친하게 살던 시절 시작된 술의 기원을 보면 "정령이 깃든 신성한 액체"라 하여, 제사에 올려졌고,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활력이 증가 되어 약주로 마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제사에 음식과 함께 술이 등장하지요. 하지만 많이 마시면 의식을 흐리고 사회질서를 흐린다하여 기독교와 불교 등 많은 종교에서 불음주를 권합니다. 술은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기후와 풍토에 따라 발전했지요. 농사짓는 우리나라는 곡주, 즉 막걸리, 습도가 높은 일본은 증류주인 정종, 추운 지역인 러시아는 보드카 등이지요. 적포도주 한잔은 여성에게도 좋답니다. 과음만 피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