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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불자가 보는 반야심경 2.1 / 무 안이비설신의..

작성자주나효진| 작성시간18.08.19| 조회수8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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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19 '눈, 코, 입.. ' 등을 만져보십시오.

    코로 들을 수 있고?
    입으로 경론을 볼 수 있고?
    귀로 먹을 수 있습니까?
    이해해서 아는 것이 성립됩니까?

    유부에서는
    요즈음의 깨어있기, 알아차림 등의
    찰나 멸론을 내세우나,
    경량부를 마주치기만 해도
    그들끼리 서로 성립이 안됩니다.

    굳이 위에 글을 가져와도
    별반 다른 것이 없는데요.

    공에는 '안이비설신의가 없다는 것'이라
    말씀하시고 '행복은 고(苦)가 그렇듯이
    보고, 듣고, 알고, 새기는 가운데 생긴다'
    그러시고 '마음이 편해지지 아니하는가..',
    하신 것들은 무엇이며, 아함불자는 무엇이며,
    피한다고 되겠습니까?



    어째서 관자재보살은 '無'라고 하셨습니까?
  • 작성자 장우중 작성시간18.08.19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梵心(범심) 작성시간18.08.2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들마을(전법심) 작성시간18.08.20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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