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은 검은색으로, 답변은 보라색으로 했습니다. '눈, 코, 입.. ' 등을 만져보십시오. >> 눈, 코, 입,.. 만질 수 있는 것은 6근입니다. 세상에서는 6근은 실유로 알고 있습니다. <심경>에 나오는 안이비설신의도 6근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6근이 아닌 6내입처입니다. 6내입처, 12처 하는 입처(입, 처)라는 언어는 세존꼐서 새로 만든 조어입니다. 왜 6근6경이란 말이 있는 데 굳이 6입처라고 표현하시는가? 6입처는 6근경과 무엇이 다른가?.. 다르다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 대답을 찾아 <심경>을 설명하고 있는 겁니다. 6처는 만져질 수 있는 게 아니죠. 그러니 6입처와 6근경이 다른 것을 알거나 알고자 하면.. '눈, 코, 입.. ' 등을 만져보십시오. 하는 질문은 <경>에 나오는 안이비설신의를 6근으로 보면서 생각되는 것으로 6근과 다르다는 6입처를 설명하는 곳에서 나올 질문이 아닙니다. 그리고 같은 질문을 되풀이 하고 있는데..
>> '유부'는 상좌부파의 하나이며, 우리가 접하는 <잡아함경>을 정리한 부파로 인도에서 오래전에 사라진 부파입니다. 경량부는 상좌부 불교 시대 현재 조계종과 천태종이 있듯이 유부와 동시에 있던 부파이구요. 둘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조계종과 천태종이 함께 있듯이.. 서로 성립이 안된다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현재 남방 지역의 상좌부는 유부가 아니지요. "다를 것이 없는데요" 는 누가 말하는 겁니까?.. 6근과 6입처가 다를 게 없다고 하는 겁니까? 저는 아닌데요. 3. 공에는 '안이비설신의가 없다는 것'이라 를 한글로 공에는 안이비설신의 가 없다고 한 것이고, 행복이나 고(苦)가 보고 듣고,.. 알고 새기는[6입처 활동]가운데 생기는 게 의심난다면 6입처 활동이 아닌 것에 의해 행복이나 고가 생기는 원인을 밝혀 주십시요. 저 글을 보는 이들을 향해 "아제아제 바라아제.. " 하는 주문을 보거나 듣거나 외우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는 건데.. 님은 그렇지 않은가 보군요. 그렇습니까?.. 아함불자는 무엇이며, 피한다고 되겠습니까? 아함불자라함은 근본 교설인 담긴 <아함경>을 보고 새겨 그 힘으로 <반야심경>을 본다는 것을 은근히 강조하려 붙인 이름입니다. 싫으며 무시하고 패스하면 됩니다. 다 알려니 하고 그냥 지나치는데.. 그게 피한거군요^^
>> 우물에서 숭늉찾지 마십시요. 무 5온 무 12처 무 12연기 무 4성제 무지 역 무득 왜 관자제보살은 무라고 하셨는지를.. 근본교설을 통해 살펴 보자고 하는 게 이 글의 목적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 설명이 안 나올수가 없어요. 앞으로 공부에 별 도움이 안되는 질문은 대답을 삼가할 것이니.. 왜 회피하느냐 식의 반복 질문은 안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드루킹이 올렸는데.. 그 피해는 김경수 지사가 당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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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19 5온이 본래 공인가 보구나 하고 믿으신다면서요.//
제가 그렇게 말했나요?
말 실수가 적지 않으니..
굳이 정정하자면
'5온이 공임을 알고 있지'.. ;5온이 볼래 공이구나' 하고 믿는 게 아닙니다.^^().. -
작성자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8.19 <잡. 1-1. 무상경>을 보면
색 무상을 이해하고
이해한 바를 닦으면..
색을 보며 기뻐하거나 탐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데 그것을 심해탈이라 하셨지요.
심해탈이 무엇이냐고 묻고 답하면 그것은 다시 이해문으로 들어 온게 됩니다.
이해문에서는 이해하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실천[수행] 결과를 굳이 담으려 할 필요가 없어요.
답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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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念念 不亂 작성시간 18.08.20 그 부분의
무상경의 원문도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의 성품(法性)이
육식(六識)과
바깥의 육진(六塵)과
안의 육문(六門)을 일으키고,
자성은 만법(萬法)을 포함하므로
함장식(含藏識)이라고도 이름합니다.
이것이 사람이 생각을 하면
곧 식이 작용하여 육식이 생겨
육문으로 나와 육진을 보니,
자성이 삿됨(바름)을 포함하면
열 여덟 가지 삿됨(바름)이 일어납니다.
대체로
악의 작용을 지니면 곧 중생이라 하고,
선이 작용하면 곧 부처라 합니다.
그러나,
선(善)도 악(惡)도 무기(無記)도 아니므로,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아닙니다(不垢不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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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梵心(범심) 작성시간 18.08.2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작성시간 18.08.20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