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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무상한 색임이도 불구하고 실유로 받아들이고 있는 색..
나나 네가 의심하지 않는 실유존재[색]는 사실 없다는 것.>//
앞에서 말한 것은 내려놓고 여기서 시작합니다.
무상한 색.. <잡, 1. 무상경>에서 색이 무상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세상에서 실유로 아는 색을 깊이 관하면..
실유가 아님을 보게 되니
그것을 무상이라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심경>을 설하는 그 때 세상은 여전히 색을 실유로 알고 살아갑니다.
하여 관자재보살님은 실유인 색은 무상으로 없으니 그것을 일러 공이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봄강님이 문장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데..
어찌 내가 부정하겠습니까?..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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