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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불자가 보는 반야심경 4. / 공중 무색 무수상행식

작성자주나효진| 작성시간18.08.24| 조회수11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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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실재 존재하는 오온은 없다면 .. 하고 묻는데..
    <잡. 1-1. 무상경>에서 "색은 무상함을 관하라" 하셨는데.. 그 말은 색이 무상하다는 겁니까 아니면 무상하지 않다는 겁니까?

    실재존재란 색이 어떻다고 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24 주나효진 먹구름이 뭉개뭉개 일어나는구나.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먹구름이 뭉개뭉개 일어나는구나.// 불란

    불란님, 먹구름이 어디에 있나요?..

    님의 마음에 있죠?

    먹구름이 마음에 어떻게 생겼는지 보았습니까?..
    공개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괜한 불란 일으키지 마세요.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그말이 실재 존재하는 오온이 있다는 주장으로 이해하셨나요?
    글 대로만 보고 질문에 답하시면 됩니다.// 봄강

    봄강님 주제를 아세요..
    내 글을 보고 느낀 게 있으면 그것을 말하고..
    다음에 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난 후..
    나에게 질문을 하세요..

    스스로를 판사인 척 착각하지 마시구.. 공부하는 자세를 먼저 익히세요.



  • 답댓글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봄강 주나님은 색을 비롯한 오온을 존재 무로 설명했습니다.//

    주나라 해도 무방하지만.. 효진이라 불러 주셨으면^^..

    색을 비롯한 오온을 존재 무로 설명//봄강

    효진이 5온을 존재 무로 설명?.. 5온은 심연생으로 실유가 아니다 하는 것을 그렇게 이해한 것입니까?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색이 무상하다고 하는것은 색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런데 님은 색이 없다로 이해하고 말했으니...// 봄강

    만일 내가 자렇게 말했다면 잘못입니다. 혹 님이 잘못 이해한 것은 아닌지??..
    어디에서 내가 저렇게 말했습니까?.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무상한 색임이도 불구하고 실유로 받아들이고 있는 색..
    나나 네가 의심하지 않는 실유존재[색]는 사실 없다는 것.>//

    앞에서 말한 것은 내려놓고 여기서 시작합니다.

    무상한 색.. <잡, 1. 무상경>에서 색이 무상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세상에서 실유로 아는 색을 깊이 관하면..
    실유가 아님을 보게 되니
    그것을 무상이라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심경>을 설하는 그 때 세상은 여전히 색을 실유로 알고 살아갑니다.
    하여 관자재보살님은 실유인 색은 무상으로 없으니 그것을 일러 공이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봄강님이 문장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데..
    어찌 내가 부정하겠습니까?..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24 색을 분별하면 분별할수록
    이와 같이 아득할 뿐이다.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불란님, 봄강님 괴상한 논리 펴지 마시고..
    두 분에게 질문한 것에 답을 주면
    다시 대화를 시작할 겁니다..^^()..

    예의란 자신을 보이면서 대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봄강 오해를 잘하시는데요

    내가 올린 글으로 보고 수긍이 안되면
    무엇이 수긍이 안되는지 말하면
    그 다음 대화가 쉬운데
    그저 묻기만 하면

    한참 지난 후 다시 처음부터 설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들어
    육근을 물으려면 내가 아는 육근은 이러한데 당신은 다르게 말합니다 하는 식이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念念 不亂 작성시간18.08.24 처음에는 '없다'고 믿으신다고 했걸랑요.
    저는 사실 주나효진님의 말이 다 궁금하걸랑요.
  • 작성자 주나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24 우리 말에는 주어가 불분명하죠
    그러니 내가 믿는다고 오해했다면
    그 후에 내가 확실히 아는 척하는 것으로 보았을 터
    내가 잘못이군요

    오해토록 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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