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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일본의 <뗀뿌라>번역과 조선의 <무개념>베끼기(1)

작성자나성거사| 작성시간16.06.30| 조회수1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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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순태 작성시간16.06.30 고맙씁니다 성불하세요.
  • 작성자 딘2560 작성시간16.06.30 부탁드리는데..글 제목을 무개념베끼기를 다르게 고쳐주세요..
    법화경 나는 이렇게 번역한다..
    듣기좋고..기존의 번역가를 욕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4 님의 충고는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나 부탁은 사양합니다.
    글의 제목을 즉흥적으로 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양하는 것이고,
    기존의 번역가를 근거없이 헐뜯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양합니다.
    또, 번역가가 번역을 엉터리로 했다면 당연히 욕 먹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 글을 쓰는 저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엉터리번역을 두고 듣기 좋은 이야기만 하는 게 올바르다 샐각되지도 않습니다.
    아마 님도 저와 이 부분에서 생각이 같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딘2560 작성시간16.07.14 법화경은 복과 공덕도 크나..
    그 과보도 무섭습니다.
    법화경을 번역하고 공부한분들을
    함부로 비방하고
    자기 번역이 옳다고 공덕 있는 남들을
    함부로 비하하는 죄가 없지 않아보입니다.
    내가 님 한테 말을 아낄건데..
    옳고 그름을 옳게 판단해서
    현명한 행동 부탁드립니다.
    복과 공덕도 많지만..
    그 과보도 대단히 무겁습니다.
    앞으로 당신글은 내가 읽지도 않고
    댓글도 안달텐데..
    수고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성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16 흠...화가 단단히 나셨나보네요. 화 날때는 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글을 끝까지 읽어보고 화를 내도 늦지 않은데, 미리 성질부터 부려 놓고 보는 스타일로 보입니다.
    암튼 고마워요. 근데요, 한 가지는 꼭 말하고 싶네요.
    앞으로 내 글을 읽지도, 댓글을 달지도 않겠다, 는 것이 님에게 주어진 당연한 자유인 것처럼
    내가 이 난에 글을 올리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당연한 자유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이 사이트의 주인이 내 글이 보기 싫다하여 삭제한다면, 그것 또한 그 주인의 자유입니다.
    자유는 누릴 때 제 값이 생기는 겁니다. 맘껏 자유를 누리셔도 됩니다. 남의 자유에 불필요한 간섭만 하지 않는다면.
  • 작성자 법안(法眼) 작성시간16.06.30 _()_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라한준 작성시간18.10.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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