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일본의 <뗀뿌라>번역과 조선의 <무개념>베끼기(3) 작성자나성거사| 작성시간16.07.03| 조회수69|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법안(法眼) 작성시간16.07.03 _()_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