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안동지역 반대해도 경북도청 신도시 명칭, '예안', '퇴계' 중 최종 선정 초읽기!!

작성자푸름이| 작성시간15.05.11| 조회수636|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 승환 작성시간15.05.11 어떤 일이든 실행하려면 적잖은 반대는 있는법....
    기왕 시작한거라면 뭐든 빨리 시작해서 결말 냅시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1 신문에서 발췌해온겁니다 ~거짓정보가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1 땅땅투자 정확한정보를알고올린겁니다 그리고20일까지 선정한다는데 무슨 오늘하루만에 결정한다는 유언비어를퍼트리시죠?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1 동천자체가없엇답니다 신문기사에요
  • 작성자 동천신도시 작성시간15.05.11 제3의 이름인 동천으로 산정하면 되겠네요.
  • 작성자 경북도청 작성시간15.05.11 경북도청신도시 이름은 경북도청신도시로 그냥갑니다,,, 최종선정 초읽기가 아니라 최종선정 무기한 연기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1 ㅋㅋㅋㅋ 아직결정되지도않았구요 15일까지보고20일날 선정한답니다.. 신도시 둘러보고요
  • 답댓글 작성자 경북도청 작성시간15.05.11 푸름이 경북도청신도시 이름은 경북도청신도시로 그냥갑니다,,, 최종선정 초읽기가 아니라 최종선정 무기한 연기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2 땅땅투자 오늘자중앙일보기사에도 이렇게나왔답니다 그게 막쓴기사일까요?
  • 작성자 금수리 작성시간15.05.11 아 옛날이여ㅠㅠㅠ
  • 작성자 레비크롱 작성시간15.05.11 추진위 선정결과 1순위가 퇴계고 2순위가 예안이였습니다. 1순위 그대로 가지싶습니다.
  • 작성자 선로 토쟁이 작성시간15.05.11 안동에서 발표하신 신도청 명칭관련하여 지역 저명한 분들의 결의를 접하고 좀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일에는 선 후가 있는 법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예의를 숭상하는 안동인으로 보자면 먼저 이런 사안들에 대해 상대 지역인 예천 군민들에게 공식적인 토론회나 협의회를 구성하여 상호관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먼저 마련했었으면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론을 통해 접한 저의 기각으로서는 기득권이나 특권층의 이해관계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것은 비단 저의 생각일뿐인지? 저의 고향을 사랑하기에 한말씀 드립니다.
  • 작성자 송강 작성시간15.05.12 "경북도청신도시"로 그냥갔다가 천천히 이름을 지어야겠군요.
    신도시 이름으로 서로 나누어져야 되겠습니까?
    지금은 안동.예천에서만 의견을 표현하지만,새로 신도시에 유입될
    구성원들의 의견수렴도 필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경북도청 작성시간15.05.12 듣던중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미래를 보는 혜안이 대단 하십니다,,,"경북도청신도시" 명칭이 최고입니다,,, 경북 23개시군 전체를 아우루는 경북도청신도시가 딱입니다,,,,
  • 작성자 황금물결 작성시간15.05.30 도청이 안동도청도 아니고 예천도청은 더더욱 아니기에 ...허그참 경상북도 도청가지고 ... 이런글을 보노라면 ... 내참... 표현하기 양반 체면에 입더러워지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