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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로 토쟁이 작성시간15.05.11 안동에서 발표하신 신도청 명칭관련하여 지역 저명한 분들의 결의를 접하고 좀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일에는 선 후가 있는 법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예의를 숭상하는 안동인으로 보자면 먼저 이런 사안들에 대해 상대 지역인 예천 군민들에게 공식적인 토론회나 협의회를 구성하여 상호관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먼저 마련했었으면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론을 통해 접한 저의 기각으로서는 기득권이나 특권층의 이해관계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것은 비단 저의 생각일뿐인지? 저의 고향을 사랑하기에 한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