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anak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2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어색해서 안하고 살지만 다른 마르기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주면 재밌게 읽는 자신을 보면서 저도 제 마음을 표현해보았어요 ^^ 언제나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부끄러움 속에서 하심과 겸손과 양보와 평화를 꿈꾸어 봄니다. 나마스카! 2
작성자janak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3
마음을 표현하고 가슴을 공유한다는 것이 소중해서 그날의 느낌을 그냥 표현해보았습니다 항상 배우고 닦으며 더불어서 같이 나아갈려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깍정이님의 느낌을 표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바남 꼐발람~
답댓글작성자janak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5
아마도 더 정확히는 진짜로 힘든 사람이 눈 앞에 있어도 몰라보고. 안다 한들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닌 처지, 나 살기 바쁜 세상, 순수한 사랑과 실제에서의차이, 등등의 인간적 아픔과 한계가 저를 울게 만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