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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경...

작성자janaki| 작성시간16.04.02| 조회수18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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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armesh 작성시간16.04.02 이미 janaki지는 신성한파장으로 가득한 마르기,
    janaki는 "양" 니르말라는 "음" 양 과 음은 하나
    부끄럽고 마음아파하지마세요
    이글을 보면서 저는 쥐구멍에 숨어버리고 잡소~~ 나마스카!
  • 답댓글 작성자 jan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2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어색해서 안하고 살지만
    다른 마르기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주면 재밌게 읽는 자신을 보면서
    저도 제 마음을 표현해보았어요 ^^
    언제나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부끄러움 속에서 하심과 겸손과 양보와 평화를 꿈꾸어 봄니다.
    나마스카! 2
  • 작성자 metapo^^ 작성시간16.04.02 주고 또 주고 다 주고 나서도 더 주지 못해 애달아 하는 사랑이 진짜 있긴 있네요.
    아.. 난 언제 저런 경지에 이르나. 님을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휴~ 난 갈 길이 머네요.
  • 답댓글 작성자 jan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2 메타포님^^ 그런 말씀하시면 저야말로 쥐구멍 속에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

    서로의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양보하고 배워나가며
    손에 손 잡고 나아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저도 휴~ 가야할 길이 멀고도 멉니다...인도해 주소서~
  • 작성자 깍정이 작성시간16.04.02 다는 아니지만 무언가 가슴에 와 닿는 글 잘 읽었습니다. 바바남께발람
  • 작성자 jan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3 마음을 표현하고 가슴을 공유한다는 것이 소중해서 그날의 느낌을 그냥 표현해보았습니다
    항상 배우고 닦으며 더불어서 같이 나아갈려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깍정이님의 느낌을 표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바남 꼐발람~
  • 작성자 담련 작성시간16.04.04 거지 청년에게는 당장 따뜻한 옷 한벌 빵 한 조각이 필요하겠지만 janaki님의 따스하고 소중한 마음이 전해져 더 큰 사랑으로 느껴졌을 것 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눈물 흘리실 수 있는 따스한 마음이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an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아마도 더 정확히는
    진짜로 힘든 사람이 눈 앞에 있어도 몰라보고.
    안다 한들 뭘 할수 있는 것도 아닌 처지,
    나 살기 바쁜 세상,
    순수한 사랑과 실제에서의차이, 등등의
    인간적 아픔과 한계가 저를 울게 만든 거 같아요...^^
  • 작성자 샨티 작성시간16.04.04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울리는 꽹과리와 같은 나도 하느님의 자녀잉께,,,우짤 것인가? 자나키 니옆에만 따라다닐란다.
  • 작성자 jan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5 하이구 언니
    나도 언니 옆에만 쫄쫄 따라다니면서 맛있는 것 많이 얻어 먹을거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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