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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갑산을 아세요!

작성자권 달 환| 작성시간06.08.21| 조회수21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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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현호 작성시간06.08.22 지난 일요일, 길안천에서 놀다가 왔는데, 천지갑산 이정표만 보고 왔다. 조타카는 사람이 많아서 함 가봐야 겠다.
  • 작성자 달포형(강동진) 작성시간06.08.22 이름만 거창해 안동계명산 자연휴양림 들어가면 근방에 좋은 사진 수두룩하네요. 노력 좀 하시지.
  • 답댓글 작성자 권 달 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22 계명산 자연휴양림 좋지... 구서에 근무한 박교장인데 물어 봐라 천지갑산하고 비교되나
  • 답댓글 작성자 김기한 작성시간06.08.23 계명산 휴양림이 있는 길안면 고란리가 나의 고향이다.. 조상이 묻힌 선산에 해마다 추석전 벌초를 다녀온다네.. 계명산 휴양림에는 냉장고,가스랜지,전기밥솥,밥그릇, 숫가락,이불까지 다 갖추어저 있으니 여러분도 쌀과 반찬만 준비해서 한번 다녀 오시오. 예약은 안동시 홈피에 가서 휴양림 홈피에서 신청 하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현호 작성시간06.08.23 길안의 특징, 길안천을 따라 가면 전부 거기가 거기, 굽이치는 물줄기, 산세가 예사롭지 않다. 고란도 대구서 길안가다가 보니 이정표가 있데... 거기도 한번 가봐야지. 계명산 휴양림이 있다하니...
  • 작성자 김서원 작성시간06.08.23 나는 런던의 말똥 이야기를 자주하곤 합니다. 자동차산업이 발달하기전 런던의 교통수단은 마차였겠지요. 문제는 마차를 끄는 말들의 분뇨로 인하여 시내는 요사히의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수준만큼 된던가 봅니다. 그러나 그때 까지만해도 당국자나 시민들은 이분뇨문제는 영원히 풀수없는 숙제로 여겼다는 겁니다.
  • 작성자 김서원 작성시간06.08.23 그러나 얼마안가 개솔린 자동차의 등장으로 인류가 영원히 해결할수 없을거란 생각은 하루 아침에 해결되어졌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우리의 달환선생 ! 너무 심려하지 마십시요. 비록 오늘의 천지갑산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을지라도 멀지않아 자연 그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 작성자 김서원 작성시간06.08.23 <가이아 이론> 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벌써 지구는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하니 - 지구입장에서 보면 요즈음의 인류는 고약한 바이러스적 존재인지라 극히 조심은 해야 겠지만 - 아름다운 지구는 원위치로 우리 세대안에 그 옛모습으로 돌아 가리라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김서원 작성시간06.08.23 그때 쯤이면 아마도 천지갑산은 옛시절의 맑고푸름을 자랑하며 그언저리에서 낚시하며 매운탕끓여먹는 늙수구레한 두 노인네를 보게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 작성자 금송화 작성시간06.08.24 지난번 부산에 왔을 때 맞지 못하여 죄송. 어쩌겠나 합천에 있었는데.... 어딜가나 건강하게 지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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