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서원작성시간06.08.23
나는 런던의 말똥 이야기를 자주하곤 합니다. 자동차산업이 발달하기전 런던의 교통수단은 마차였겠지요. 문제는 마차를 끄는 말들의 분뇨로 인하여 시내는 요사히의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수준만큼 된던가 봅니다. 그러나 그때 까지만해도 당국자나 시민들은 이분뇨문제는 영원히 풀수없는 숙제로 여겼다는 겁니다.
작성자김서원작성시간06.08.23
그러나 얼마안가 개솔린 자동차의 등장으로 인류가 영원히 해결할수 없을거란 생각은 하루 아침에 해결되어졌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우리의 달환선생 ! 너무 심려하지 마십시요. 비록 오늘의 천지갑산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을지라도 멀지않아 자연 그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작성자김서원작성시간06.08.23
<가이아 이론> 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벌써 지구는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하니 - 지구입장에서 보면 요즈음의 인류는 고약한 바이러스적 존재인지라 극히 조심은 해야 겠지만 - 아름다운 지구는 원위치로 우리 세대안에 그 옛모습으로 돌아 가리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