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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황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15 스펙, 구라발, 날라리, 이런 사람은 항상 떠날 생각을 한다. 공직을 잠시 거쳐가는 정류장으로 생각한다. 그게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단점도 된다. 가령 어떤 자가 특기가 있어 요직에 기용되었다고 치면 한 건의 유혹에 빠질 수 있다. 요즈음 상품도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니까, 시대적 트렌드가 그렇기는 하다. 뭘 모르고 국민들, 청년들이 부회뇌동하여 여론을 함부로 형성하면 자기등에 발등 찍힌다. 요즈음, 로스쿨이 그짝 나고 있다. 로스쿨 졸업해 봐야 아무짝에 쓸모없는 자격 취득하지 싶다. 말은 그럴듯하게 포장하였지만, 결국 실패할 제도 같다. 의학전문대학원이 실패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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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한 작성시간10.08.14 나도 이 보도를 보니 먼저 생각나는게 <개천에서 용 나기는 틀렸다> 였다.. 이른바 新양반시대가 온것이다. 상위 20%는 양반이고 나머지는 중인 내지 상놈이 되는데 <강남에서 용이 나고 지리산에는 도룡용만 기어 다닌다>는 말이 있다. 이른바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시대 양반만 과거시험치고 서자,상놈은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시험볼수 없었는데 100년 근대화 되면서 재주 있으면 고시제도를 통해 단번에 신분이 변경될수 있었는데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이찌하겠나? 명예와 富의 상징인 변호사,의사가 내려가고 공무원,경찰,소방관 고시학원이 자꾸 생긴다. 우리 어릴때 이런일을 예상하기나 했나? 어쩔수 없는 시대변천의 흐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