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뿌리깊은 나무2

작성자김기한| 작성시간13.09.13| 조회수13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황현호 작성시간13.09.13 꼭 필요한 거는 잊고 지낸다.
  • 작성자 유승호 작성시간13.09.13 필요한 바람이 애국본심이다. 기한군은 기본이 반듯한
    인간미가 넘치는 친구다. 언제 독대로 한잔하세. 사랑하네.
  • 답댓글 작성자 새소리 들꽃향 동몽 권영태 작성시간13.09.15 형님 말씀에 저도 한표 기꺼이 올리옵나이다. 소생 우째 쫌 찡가 주만 안되니껴 ㅎ ㅎ 기한 형님께 한 번 물어 보이소 소생 찡가줘도 된다칼낀데요 허 허 허 기한 형님 덕분으로 미거하기 그지없는 제가 귀하신 안고 23회 형님들을 뵙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님 ! 저 기 저 우에 소나무 말이씨더 지난해인가 언젠가 고만에 낭패 당해서 이제는 없다지요 아마(낙뢰로 자빠지 갖고요)
  • 작성자 유승호 작성시간13.09.20 여주 영릉 은 대왕 의 보금자리니 함 가보게. 난 군대시절
    가까이 있어 가보았네. 필탐방 코스지. 멋진 친구♥
  • 답댓글 작성자 김기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4 Hey Charlie You! 잘 지내시나? 過猶不及 이라 했는네 너무 過讚의 말씀이 아니신가? 그런데 요즘 정치인들은
    옜날 <황희>정승 같은 분이 왜 없을까?
  • 답댓글 작성자 유승호 작성시간13.09.20 요사인 아무리 학습을 하여도 눈에 들어 오는 유혹 내지는 유혹물
    들이 많아 학습으로 연마한 자중심을 깨어 버리고 무사안일의 쉬
    운 편도유일 로 합의하여 멀리를 예측 못하는 우를 범하는 조급증
    을 보이지. 그게 문명 의 이기라는 게지. 변화에 중심을 유지 못하
    는 울 렁증 이랄까? 가히 인간의 본연의 속성 을 그대로 보여 주는
    자연적 모습이지. 요사인 도덕 이나 윤리는 창피스런 자기 기만으
    로 전락한지가 꽤나 되었지. 그건 그렇고 기한이 자네는 그중 우
    뚝한 낙락장송 임에는 틀 림없어. 이런 거름을 줘야 내 또 다른
    이들이 자네의 맑은 기운을 받을 수 있지. 고맙네. 고맙고 소중한
    친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김 기한이만 하세.
  • 작성자 신종찬 작성시간13.09.14 안동김씨가 득세한 이유를 알겠다.
  • 작성자 신종찬 작성시간13.09.14 양녕대군도 왕재가 출중하였다고 하더군!
    그러나 역사에 가정이란 없다고 한다.
    반역을 하라고 수양대군을 부추긴 것도 양녕대군이라고 하니 참 역설적인 것이 인간세상의 일이 아닐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