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중간 수요일... 이슬비가 내리는 비요일 수려한 미소 속에 ... 잠시 들러 안물안 쉼터에 어울리는 스킨과 대문 바꿨어요. 별님이 바쁜가봐요~ㅎㅎ내리는 빗방울의 수보다 더 많은 행복에 흠뻑 젖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가슴에 내리는 비 ~화사한 미소 속에 기분 좋은 하루 ~~~~♪ 작성자행복네비(오지원)작성시간13.06.12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 매실을 땄어요~~~ 두시간 반 정도 딴다음 원두막에서 꼭지를 떼어 버리고 깨끗히 씻어서 설탕을 켜켜히 넣고 항아리 가득 매실을 담았어요. 백일동안 잘 숙성해서 맛좋은 매실 엑기스가 되기를 바라면서~ 울님들은 휴일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6.10
오늘은 일어공부 끝나고 몇명이 강대식 어르신이 운영하시는 소나무(인견가게)에 갔어요. 도마동 신한은행 뒷편에 있는데 예쁜 옷이랑 시원한 이불등 사고 싶은게 많았어요. 혜경 언니랑 미송씨는 예쁜 원피스를 사고 선녀씨는 이불이랑 패드등... 저도 여름 이불이랑 신랑 빤쥬 두개도 사 왔어요~ㅎㅎ 그리고 강대식 어르신이 맛있는 닭도리탕을 사 주셔서 배불리 잘 먹고 왔답니다^^ 작성자파란별작성시간13.06.07
학교가 주위에 있어서 참!~~좋아~~~아침이면 재잘 거리는 아이들 웃움소리!~~~~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나보다 호루라기 ~~징소리에 영차~~영차~~`줄다리기가 한창이다~~~~안간힘을 쏟는 아이들의 표정이 높은 아파트 유리창너머로 보이는듯~~`나도 당장 뛰어나가당기고 싶은 충동~~~작성자콩새작성시간1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