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우리님들! 개천절 연휴 잘 보내셨어요?
    날씨도 좋고 햇살도 환해서 나들이 하기에도 참 좋은 황금연휴 였어요.
    전 신랑이랑 대천으로 바다보러 갔었어요. 대천의 갈매기도 잘 있고~
    연휴라서 사람들도 많더군요!
    햇살 좋은 가을 시월~~ 밝고 환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10.06
  • 일본어 기초반 5주째
    머리에 남은것이 없어
    예/복습이 부족한지
    머리가 노화되는지
    어떻하면 좋을까
    이길인가 저길인가
    갈등이 생겨나네
    그래도 좀 더 가 봐야지
    강의실만 가면 용기가 생기는데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29
  • 비를 맞고 강의 참석
    역시나 멀고 험난한 길
    그래도
    "파란별"님 북돋어주는 용기와 조언 감사합니다.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24
  • 휴일에 뭐 하셨어요? 저는 모임에서 식장산에 다녀 왔어요~
    식장산이 가깝지만 좀 오랜만에 갔더니 공원처럼 벤취도 여럿있고 물도 깨끗하고
    알밤과 도토리도 떨어져서 가을 기분까지 느끼고 왔답니다~~~
    좋은 계절인 가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9.22
  • 출석여~~~~^^ 작성자 아담 작성시간 14.09.19
  • 아직 한낮에 곡식과 열매가 익느라 햇살이 따끈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선선해서 춥기까지 하네요~~
    우리님들! 얇은 가디건 이라도 준비해서 다니시고
    환절기 감기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9.19
  • 일본어 강의 시간이 기다려 진다.
    어제도 수업에 참석했으나
    역시 어렵다.
    10번 쓰기 숙제를 했어나
    아직도 처음처럼 글자를
    모르겠네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18
  • 오늘은 일본어 5기 자리 배정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난생 처음 배워보고 접해보는대
    인삿말까지 진도 나가니
    어지러워요.
    숙제를 할려니
    잘 그려지지 않아요.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13
  • 추석 연휴 잘 지냈고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 강의 가야지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12
  • 아!~ ~

    낼이다.

    수업은 재밌는디^^
    영~~
    작성자 고운하루 작성시간 14.09.11
  • 울님들 즐거운 추석도 지나가고 이제 공부 열심히 하기로 합시다. 눈하나 새로 다는 것 신나는 일이예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4.09.11
  • 출~~~여
    오늘도 욜씨미~~^
    작성자 아담 작성시간 14.09.11
  • 출석여~~ 작성자 아담 작성시간 14.09.10
  • 우리 회원님들!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가족 친지분들과 정겨운 시간속에 덕담도 나누시고 웃음꽃 피우는
    훈훈한 시간으로 보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신 모습으로 고향길 안전하게 잘 다녀 오세요^^
    해피추석 입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9.06 '우리 회원님들! 추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본어 첫 강의
    감사드리고요.
    기쁘고 어렵고 과연 따라 갈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작성자 無有 작성시간 14.09.05
  • 오늘 첫 수업 감사.
    처음 배우는 일본어
    넘 어려워요
    걱정 돼요.
    그리고 정회원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작성자 aj2340 작성시간 14.09.05
  • 오늘은 9월 3일! 관저문예회관 일본어 5기생님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외국어 공부하신다고 마음을 가진 열정과 성의가 대단하시니
    선생님과 함께 즐겁고 재미나게 일본어 공부 하시고
    좋은 분들과 아름다운 인연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5기생 화이팅~~~♬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9.03
  • 해바라기 코스모스가 넘 아름다워요. 대문에서 별님의 향기를 느껴요. 울님들 모두 편안히 쉬었다 가소서. 마침내 회원수가 200분을 돌파했네요. 자축의 축배를 듭시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4.08.26
  • 아직 한낮에는 더운 기온이 남아 있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서늘해서 가을이 왔음을 알려 줍니다~
    풀벌래들의 노래소리도 합창을 이루고 있고요.
    울님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다가온 가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4.08.26
  • 우리카페에도 여름이 되었네요. 연꽃이 이뻐요. 바다도 시원하구요. 파란별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4.07.2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