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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발이 내리기 시작했어요~~~정말 걍!~~추위가 올 모양입니다~~~울님들 추위에 건강 조심 하세여~~~`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2.19
  • 페이지에 제 이름이 없어서 강퇴 당한 줄 알았는데 뒤로 넘기다보니 나오는게 강퇴는 아니고 너무 오랫만이라... 갑자기 죄송하고 반성할께요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12.19
  • 파란 하늘 만큼~~~추의도 잠시 물러난듯한 아침 입니다~~~~움추렸던 어깨 활짝펴고 ~~기지개 한번 크게 ~~~아!~~오늘오 행복한 하루구나~~~~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2.18
  • 곰방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아끼오도꼬(가을남자) 작성시간 13.12.17
  • 이번 금요일은 일어반 선후배들이 모여서 송년회를 하는 날~~~
    연말이라 송년회는 많지만 우리들끼리의 모임은 또 의미있고 즐거움을 주기에 은근 기대가 됩니다!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2.17
  • 바람소리가 요란한 밤입니다~~~아유!~~~추워~~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지만~~~그래도 여름이 좋아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2.12
  • 울님들! 오늘 함박눈도 소담스레 내렸구요~~ 눈 보라도 사정없이 휘몰아 쳤구요..
    좀 추워졌죠? 울님들 오시면 한잔 하시라도 난로 피워두고 커피도 놓아 두었으니 드시고 가세요^^
    어느 님이 오시려나? 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2.11 '울님들! 오늘 함박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추위가 온다고 하던데 추위에 약한 별은 살짝 걱정이 되네요.
    울님들!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는 멀리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2.09
  • 지난주 눈이 왔을때 친정 엄마가 빙판길에 넘어져 입원을 하시는 바람에 주말 아침 일찍부터
    엄마 병 간호 해 드리고 일요일 늦게야 왔어요.
    팔도 부러지고 허리도 다쳐서 많이 불편하고 아파 하시던데 앞으로 겨울동안
    눈은 내릴테고 길도 얼면 미끄러울텐데..
    울 님들! 빙판길 조심하시고 겨울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2.03
  • 오늘 하루는 참으로 긴하루였습니다~~~~멀쩡한 사람도 건강검진하려면 병자가 되어야합니다~~~~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합니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29
  • 대문에 있는 파이가 참 맛있어보여요. 별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11.29
  • 안물안가기가 겁이나네요. 저녘이되면 길이 얼텐데..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11.28
  • 눈이 많이내려 길도미끄럽고춥고 ! 눈길조심하세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27
  • 콩새언니!~~ 바쁜가요? 아님 추워진 날씨에 몸살이라도 나셨는지~
    소식이 궁금해요! 금욜에는 만날 수 있는거죠? 얼굴보고 눈 도장이라도 찍자구요^^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20
  • 주말과 휴일 잘 들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차서 겨울이 온 느낌이에요.
    아침에 잠시 눈도 조금 내렸다고 하던데~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니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천하의 바람둥이 감기에 붙들리지 않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18 '주말과 휴일 잘 들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김장들 하셨나요?
    저는 주말 아침 일찍 김장하러 친정에 간답니다~
    김장 많이 하려면 고되기도 하겠지만 친정 식구들 만날 생각에
    김장 나들이가 즐겁게 기다려 집니다.
    올해는 추위도 일찍오고, 매섭기도 하다던데 김장 맛나게 하시어
    맛깔스런 겨울로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14
  • 향기남 선생님~관저신문에서 사모님 명예퇴직 기사 봤어요.
    영원한 애처가로 임명합니다.
    작성자 방울이 작성시간 13.11.13
  • 어제 아침엔 갑자기 추워져서 깜짝 놀랐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꽤 쌀쌀한 날씨였지요.
    어느새 초겨울로 들어 서나 봐요. 마음은 아직 가을인데
    몸이 추운걸 보니 겨울이 된 느낌!
    올해는 더 일찍 춥고 추위도 매섭다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겨울건강 잘 지켜 나가기로 해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11.12
  • 가을이 깊어갑니다~~~~오늘은 괜시리 우울한 마음에 가로수길을 걸어봅니다~~~~~저마다의 색깔이 다른 낙엽들처럼~~우리네 인생도 각자의 색깔로 그려지겠지요~~~~난 무슨 색으로 보여질까?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1.08
  •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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