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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쯔~~2월....월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9
  • 이팝꽃 가득핀 가로수아래를 걷고 싶어요. 울님을과 잇쇼니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09
  • 데이터가 벌써다되어가네요 말일은 아직멀었는데요
    스마트폰이~~~~이
    작성자 코그모스 작성시간 13.01.08
  • 기거야 글쓴이 맘대로야요~~~ㅎㅎㅎ아!~~오늘은 어인끝말로 샘을 힘들게할꺼나~~~내심 지송스럽긴한데~~~~~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07
  • 기발란 글자를 끝글자로 내서 다음사람 골탕먹이기 없기...기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07
  • 다음 부터는 끝말에서 다로끝맺음 피해서 ㅎㅎㅎ 쓰기....기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6
  • 천천히 생각하고 만져야하는데,그냥생각없이 늘상하던대로한다고 했는데
    컴이 말을안듣네요,그래서 이리 저리 만지다가 이메일이 뭔가잘못되어서이메일을 다시 다른것으로 등록해서
    들어왔어요,주말에 바쁜관게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다
    작성자 코그모스 작성시간 13.01.06
  •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 **레미제라불**
    강 추천.....천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6
  • 각별한 추억들이 다양하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3.01.04
  • 생할하면서 가끔 옛 어린시절을 떠올리곤하죠
    겨울이면 고드름,논에서탔던 스케이트.나이롱점퍼
    추워서 불옆에있다 새점퍼에 불똥티면 구멍나서 울던생각.....각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4
  • 억! 진주님이 초가집처마에 손녛어 참새를 잡으셨다고요? 남자들이나 했던 일든인데... 진주님은 왈패여학생?...생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04
  • 지금도 생각난다
    어릴때 초등학교시절에
    친구들과 겨울밤
    초가지붕 처마밑에 손 넣어
    참새잡던 옛 추억..억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3
  • 요는 추운것이 문제가 아니랍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요까지거야 뭐 춥다고 할수없지...지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3.01.01
  • 라디오 에서는 내일도 춥고 눈이온다는 소식이네요,
    새해첫날부터 건강챙기세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31
  • 길가에 노란 민들레가 피어날 따뜻한 봄이여 어서오너라.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31
  • 분하고, 원통했던 일이 있어도, 이해가 가기전에 다 풀어버리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길,,,,,,,길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30
  • ""를루아루"" 아르헨티나의 생화학자로써
    1970년대 복잡한 탄수화물이 깨져 간단한 당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받은분...분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29
  • 기억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를~~~~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2.28
  •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많을때 행복해 집니다
    송년회 사진보면서 행복느끼시고
    새해에는 건강챙기기..기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28
  • 고맙게도 오늘은 동행자가 있어 쇼핑도 하고
    차한잔 마시면서 ㅎㅎㅎ
    기분이 한결업된 하루에 감사 감사...사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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