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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르르 미끄러지면 다쳐유 빙판길조심들혀유...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7
  • 낌세가 이상하다 했더니...눈이 내리는군요,
    하늘이 무언가 올것같은 낌세가 보이더라고요.
    대전엔 처음으로 이렇게 눈이 많이왔네요,미끄러운데 조심하시고, 항상 주의하세요, 알았죠,!,,,,,,,,,죠.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05
  • 데쟈뷰 현상을 느끼신적 있나요.프랑스어로 이미보았다.라는데요.최초의경험임에도 어디서본듯한 이상한환상이나느낌~~~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3
  • 서로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그런 부부 참 보기 좋아요~~~늙으면 여자들이 가져야할 다섯가지중에 제일 마지막이 남편이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2.03
  • 다시 만나는 날까지,주말,가족괴 함께 잘보내시고, 화요일날 웃는얼굴로 만납시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가 하는일에 장에가 안생기도록 건강잘지키면서,,,,,,,,서,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02
  • 당당한 커리우먼이됩시다 일어도 잘하고 살림도잘하고 멋진여성들로 거듭납시다 ..다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2
  • 요즘 날씨가 많이춥죠?
    우리 일어반 동기생들 감기조심하시고
    화.금요일마다 출석 최고를 기록합시당..당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02
  • 서로, 서로, 글로서도,마음을 통할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우리 항상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앞으로 잘 지내도록 할까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01
  • 도랑치고가재잡고.임도보구뽕두따고 ㅋ 좋은주말들되소서..~~~서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1
  • 네온불빛 휘황한 해운대의 밤. 마치 이국같이 느껴졋어요. 홍콩야경이 무색할 정도...도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01
  • 면사포 쓰고 시집가던 날 엊그제 같은데~~벌써 딸아이 시집갈때 되었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1.30
  • 까다롭다고 한때는 그런 소리많이들었는데
    세월이지난 지금은 나를아는 모든이들에게
    편안함을 줄수있는사람 그런사람만 될수있다면....면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1.30
  • 침묵은 금이라지만 너무 침묵하면 벙어리로 착각한다. 침묵할때 침묵하고 말을 해야할땐 말을 해야 한다. 그런데 난 왜 와이크앞에서는 말을 못할꺄? ㅋㅋㅋ ...까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1.29
  • 야참생각나는 계절이..동지섣달긴긴밤 멀먹을까 고구마 .군밤.옥수수.찹쌀떡. 가래떡구워먹어도 ㅎㅎ와우! 군침~~침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1.28
  • 꼬막아세요? 요것쓰다 생각난건데 ㅎㅎㅎ
    오늘에저녁메뉴~꼬막살짝데쳐 양념장솔솔뿌리고 먹을거야...야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1.28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네! ~~하며 일찍 달려올것 같은 차가운 날씨탓? 모두들 김장준비완료 하신듯..월동 준비
    하신분들 부럽군요....요
    작성자 란5747 작성시간 12.11.26
  • 금새 가을이더니 금새 겨울로 접어듭니다. 김장다 하셨다니 큰짐 더셨네요. 향기남도 어제 와이프랑 김장했어요. 무채썰고 생강다듬고 도가지 씻고... 아후 할일 참 많네...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1.26
  • 까마귀가 일본선길조라던데 요즘은 뒷산에서도 자주울다가 사라지곤 한다.개체수가 늘어났나..궁금. .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1.25
  • 야 ! 순희야,,!
    구봉 신협에다가, 저축좀 해라,,
    난,, 저축할 머니가 없네,,,
    저축을 언제해보았는지,,,,
    앞으로는 저축도 하면서 살아가볼까/,,,,,ㅎㅎ,,,,그럴까 ?,,,, 까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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