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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나 너나, 할것 없이. 그져, 이쁘다면 ~~~으아 ~~ 다좋은것이여라...ㅋㅋ
    나이가 젊어도, 늙어가도 여자는 여자입니다.
    이쁘다면, 그져 좋아라~~~~~라.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5.09
  • 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님들 생각하니ㅎ...........니 작성자 여름연못(송춘용) 작성시간 13.05.09
  • 을숙도의 갈대밭으로 자그마한 배를 타고 들어가 서걱 거리는 갈대속에서
    여자의 마음이 갈대와 같다는 말을 음미하곤 했던 그 시절~~~ (절)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09
  • 잉그리트 버그만 이란 외국 배우가 있었어요. 여렸을때 생각으로 그 여배우가 참 예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학생님들이 훨씬 더 이쁘신것을...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5.08
  • 께로답하려니 어럽네~~~우리끼리면 샘이 약올라 하실걸~~샘!~~잠시 못들은척 하시기요잉~~~~~~~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8
  • 데강 넘어가자니까. ......
    어찌 이리 집요하다요,
    샘,빼고 우리끼리 있을때 야기해줄께;;;;;;ㅋ~~께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5.07
  • 데면데면해지면 어쩌나~~~~야한 야그라는데~~기냥 웃어주고 말낀데~~~~`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7
  • 다 모르고 있어요. 담에 만날때 꼭 해주세요. 죠지 부라운이라... 기대되는데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5.06
  • 죠지 브라운 이라는 이름의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는디.
    차마 여기서 못하겠네요..아주 웃기는 야기랍니다,,,,,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5.05
  • 여보세요~~~~누릉지는 가마솥 누릉지가 최고죠~~~~~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5.03
  • 득 득 ~~소리내며 긁어주던 어릴적 먹던 누룽지가 생각이 납니다.
    너무도 고소하고 맛났지요,
    커다란 가마솥에서 나오는 누룽지의 맛은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것이여........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5.03
  • 요즘은 시골에서 조금만 부지런하면 봄나물을 맘껏(?) 먹을 수 있는것 같아요.
    냉이 된장국에서 쑥국으로.. 어제는 취나물 뜯어서 식탁을 차렸고요, 오늘 아침엔
    신랑이 따온 두릅으로 식탁을 차리니 봄 향기가 가득~~~~ (득)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5.01
  • 낼 모레면 오월인데 날씨는 왜 이리 혼란스러운지... 그래도 여름은 오겠지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4.29
  • 녕 녕~~ 안오시나. 했더니 비가 오네요,
    이비가 그치면, 산에는 고사리가 쑥쑥 올라 온데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4.29
  • 교회에 나가고픈 날씨지요. 날씨가 넘 좋아서 어디든 지 나들이 가고파요,
    우리님들 모두 바쁘게 잘 지내시고 있겠죠,
    금요일날 봐요,,안녕~~~녕.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4.24
  • 궁상떨고 있는 주말이네요.
    농희씨 얼굴좀 봅시다. 그리 바쁜교!~~~~교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4.20
  • 여튼..날씨가 미쳤어.비오다가 진눈깨내리다가.눈내리다가 다시비오궁..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3.04.20
  • 혀도 혀도 너무혀~~
    이런저런 잼나는 일이 많았지요.
    여행은 인생의 추억열차가 되어 가도가도 질리지 않고 자꾸 가고픈게 여행이여~~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4.19
  • 슈고하셨어여~~~근디 !~~~뭔 별일이 있었담유~~~~궁굼혀~~~~~~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4.18
  • 꼬박 4박 5일 이여유~~~별일 다 있었슈~~~~~~~ 작성자 여름연못(송춘용) 작성시간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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