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승리자작성시간13.01.24
자알 읽었읍니다. 그 예쁜 여학생이 유영자 라 이거지. 나도 한 번 예뻐 해주고 싶으네요. 그 이름 유영자. 다음에 만나거든...유영자 는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서..똘똘한 소녀가 되고, 나는 엄 포수가 될 터이니.. 그때 그시절 예쁜 모습을 보여 주어요, 엄 포수의 악한 마음 + 개를 빼앗기는 섭섭한 마음 + 저소녀가 무척 지혜롭구나 그리고 엄 포수의 깊이 반성하고,뉘우치는 마음을 그대로... 연출 해볼께요. 알겠어요...유영자 소녀야...
작성자승리자작성시간13.01.24
땅거미지고 어둠이 깔린..월곡 산촌 마을 지혜로운 개와 동행하는.. 행복한 발걸음 다음에 모일 때 가져오는 포도주 맛에서...그 때 그 소녀의 마음의 맛을 보아야지... 다음에 모일 때 가져오는 포도주 향에서...그 때 그 소녀의 마음의 향을 맡아보아야지. 다음에 모일 때는 그때 그소녀의 눈빛에서 나오는 지혜로움을 찾아보아야지. 다음에 모이 때에는 그때 그소녀가 - 엄 할아버지에게 인사 잘하는 - 인사를 한번 받아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