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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몽땅 시가 되던 날 (박상천교수님과 함께)

작성자권선애|작성시간14.08.19|조회수275 목록 댓글 13

때로는 진부하게 바라봤던 풍경이

오늘은 새롭다

나의 관점이 반란을 일으키면

이 세상 모든 건 낯설다

새로움으로 가득하다

 

소통의 부재로 점점 시끄러워지고

공감의 부재로 가슴은 돌덩이가 되지만

우리에게는

관점을 디자인하려는 노력이 있어 

눈가가 늘 촉촉해진다

 

박상천 교수님의 여름 특강으로

말랑해진 일상을

맛있게 만들어 보자

그날

커피와 케익이 특별히 맛있었던 이유는 뭘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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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경남 | 작성시간 14.08.20 권선애 총무님 덕분에 우리 문학회가 고급집니당^^
  • 답댓글 작성자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8.20 더 고급지게 임샘 찍어주야짐~!!ㅎ
  • 작성자신옥철 | 작성시간 14.08.20 창 밖의 .... 아련한 .... 밤배 연기.... 청색 트럭....
  • 답댓글 작성자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8.20 애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함이 느껴져욤 회장님ㅎㅎ외로우신가요?ㅎ^^*
  • 답댓글 작성자신옥철 | 작성시간 14.08.22 권선애 75번까지 줄을 서는 애인들이 맨날 날 외롭게 함담. 모두 짤라 뻔져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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