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몽땅 시가 되던 날 (박상천교수님과 함께) 작성자권선애| 작성시간14.08.19| 조회수265|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혜민 작성시간14.08.19 끌림이 있어 자꾸 끌렸던 그 집이네요.언제들어도 좋은 소리 하하호호 ~~~여기까지 들리는 듯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명옥 작성시간14.08.20 샘이 안 나오셔서 서운했던 날. 함께였다면 그 웃음소리 안산 하늘을 다 덮었을 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0 담주 특강에는 뵐 수 있는 거죵~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명옥 작성시간14.08.20 그 날 하루 어떤 감정이었을지 어쩜 요리 잘 담아 주셨는지요. 핵심 강의를 시어로 쫘악 풀어 놓는 샘의 능력, 괜히 시인이 아닌 게지요.고맙습니다, 그날의 느낌을 고스란히 정리해 주셔서.늘 사진으로 우리의 시간을 고급지게 정리해 주시는 수고로움도 애정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0 아이구~부끄럽사와요...별말씀을!!심샘께서 이리도 왕림을 해주시니 즐거울 따름입니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명옥 작성시간14.08.20 늘 수고하시는 그 마음에 감동해 도촬!!!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옥철 작성시간14.08.20 햐^^ 작품이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0 우왓~사진 찍는 폼이 저렀쿠나~ㅎ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경남 작성시간14.08.20 권선애 총무님 덕분에 우리 문학회가 고급집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0 더 고급지게 임샘 찍어주야짐~!!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옥철 작성시간14.08.20 창 밖의 .... 아련한 .... 밤배 연기.... 청색 트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권선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0 애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함이 느껴져욤 회장님ㅎㅎ외로우신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옥철 작성시간14.08.22 권선애 75번까지 줄을 서는 애인들이 맨날 날 외롭게 함담. 모두 짤라 뻔져야 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