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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8 게시글의 흐름으로 보아 생뚱 맞은 느낌입니다. (저적권에서 자유로운 )내가 이시를 친밀하게 접했던 자본주의 250년역사를 보면 "진보는 달팽이처럼느렸다" 라고 언급합니다. 베틀에 앉아 이빨을 가는 . 여름날 대형마트 주차장에 알바하던 어린 친구가 눈에 선합니다. 나는 카트를 밀고 차안으로 이동하기까지 잠시를 못견뎌 헉헉 대는데 아직 어린 알바생은 하루종일 그자리에 붙박이를 합니다.그렇게 벌어 소고기를 사먹지는 않을 것입니다. 학비를 대거나 할터이지요 . 그리고 우리들의 노후에 보탬이 되어줄 세금을 위해 공헌 할 터이지요 ."이념이나 관념을 시로 끌어들이지 말라 " 하지만 하이네 시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