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4 ‘나무(南無)’는 산스크리트 어 ‘나마스(Namas)’의 음역어이며, ‘나무아미타불’은 아미타불에게 돌아가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중생의 깊은 믿음을 표현한 것이지만, 그 자체의 주문이 가진 공덕도 크다고 하지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에게 돌아가 의지한다.’ 라는 뜻이 됩니다. ‘아미타불’은 서방 정토(西方淨土) 극락세계를 관장하는 부처로서 중생의 지위 고하를 따지지 않고 자신을 부르는 사람을 구제해 주며 아미타불은 대승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부처 가운데 하나이자 정토 신앙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목동-최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24 ‘관세음보살’은 사람들의 고통을 자비로써 모두 거두어 가는 어머니와 같은 보살이며 관세음보살에 관한 탱화나 조각을 보면 이마 한가운데에 사람의 얼굴이 그려진 것을 찾아볼 수 있어요.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불과 같이 끝없이 중생의 고통을 덜어 주고 소원을 성취해 주고자 아미타불을 스승으로 삼고, 그 얼굴을 자신의 머리에 두고 모시기에 일반적으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라고 합니다.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궁금한 용어는 언제든지 올려 주시면 답을 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