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alc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29
오옷.. 님을 위한 교육이 아닌데... 농담이구요.. 예전에 암을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그 인간들과 놀다 보니 그냥 알게 되더군요. 전 안했습니다.. 친한 사람들이 암을 하는 건 참 참기 힘든 고통이죠. 지금은 아무도 안해서 다행이지만요. 예전보다 암맨들의 거짓말이 더 늘어난 거 같아요. 점점 팔기도 어렵고 사람 끌어들이기도 어려워서겠지만요..
답댓글작성자alc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30
그다음 순서가 다단계에 홀랑 넘어오게 하는겁니다. 그 전까진 간, 쓸개 다 빼줄듯 합니다만 다단계판매원도 안되고 소비자도 안된다면 그다음은 시베리아 냉기는 그냥 훈기 정도로 얼려버리는 냉랭한 얼굴을 보게 된후 언제 그랬냐는듯 안면몰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