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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암웨이를 시작했네여 -_-;;

작성자봉군| 작성시간09.11.22| 조회수346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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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흰눈 작성시간09.11.22 열심히 한 10년간 해보세요..님 생각데로 같으면 10-20년 해도 용돈이 안되겠어요...욕심없이 생필품 암웨이거로 바꿔 사업(?) 한다면. 거기서 남는 포인트 몇푼으로 경비 와 시간 엄청 깨지는거 어떻게 감당 하실려우? .. 도박을 하면 늘 판이 커지게 되어 있어요.. 100원짜리로 시작해서 1000원, 1만원 으로 자꾸만 커지지요..인간의 욕심이 그러 합니다... 욕심 이외에도 잃은 사람은 본전 찾기 위해 자꾸만 판을 키우지만..본전의 길은 늘 요원 하지요..결국 패가망신 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암웨이의 윗라인이 님처럼 어설렁 거리며 배팅 안하는 사람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흰눈 작성시간09.11.22 실적 없으면 본인이 채워 나가며 그것도 안하면 만년 이등병으로 돈안되지요.윗라인도 돈안되면 어느 순간 쪼여 오기 시작 합니다..거기에 순응 안하면 별의 별 방법이 다 나오지요... 님처럼 저런 글 쓴 사람 여기에 참 많았지요..욕심없이 사재기 안하면서 암웨이 사업을 F.M 데로 하면 절대로 망할일 없고 3-5년간 하면 성공자 된다 그런 글들이 엄청 올라 왔었지요..성공 안해도 일정 한 수입이 들어오면 손해 볼일 없다 그러죠...그런데..그게 말처럼 되나요? ...암웨이 무보수 외판 하는 세일즈맨들은 어떤 경우도 돈이 안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구조적인 결함이면서 함정인게지요..
  • 답댓글 작성자 흰눈 작성시간09.11.22 암웨이 회사와 최고위핀 몇명을 위한 봉사 활동일 따름 이지요.... 열심히 해 보세요....핀도전 할때 대충 조금만 질러서 큰손해 안보도록 그리 하세요...분명 한건..지금 부터 암웨이 해서 암웨이 무보수 외판 세일즈로 돈벌어서 아이들 학비에 생활비 등을 해결 하면서 집사서 떵떵거릴일은 죽어도 없지요.... 님은 특별한 입놀림이나..하늘이 내린 멋진 혀바닥이 있다면 오랜기간 도전 해 보세요..용돈 이라도 풍족 하게 들어오는 어느날 여기서 자랑 하세요..단 그게 진심일때만요...
  • 작성자 잔고백억 작성시간09.11.22 님의 글을 읽어보니 님이 갖추고계신 지식과 인품이 느껴지네요(절대 나쁜말 아닙니다.^^;). 뜬금없는 질문 같지만 님은 사회주의의 이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모두 똑같은 노동으로 똑같이 분배받아 함께 잘살자라는 이념은 현재 민주주의에서 발생하는 빈부의 격차를 보면 너무 황홀하고 좋은 이념같지요.. 하지만 사회주의는 지금 지구상에서 거의 없어졌습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논리적인 접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게 다단계입니다. 암웨이를 하다가 접은 사람들이 과연 시스템대로 따라하지 않아서 접었을까요? 신기루일뿐입니다. 잡힐것 같지만 잡히지 않죠. 근데 잡힐것 같은니 포기를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잔고백억 작성시간09.11.22 님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암웨이 사업장에 가셔서 강의같지 않은 강의를 들으신다면 100%로 빠져듭니다. 말로는 틀린게 하나 없는것 같고 강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와~ 하면서 함성을 지르고 하니 맞는거 같아 쉽게 빠져들지요.. 근데 이런저런것들을 다 차치하더라도 하면 안되는 이유는 아니 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여기 카페에도 많이 나와 있지요. 그들이 받는 수당내역입니다.
    그 수당내역을 직접 찾아서 한번 보십시요.. 과연 10년을 해서 그들이 성공이라고 말하는 위치에 올라설 수 있는지.. 과연 몇 %가 성공자인지를...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잔고백억 작성시간09.11.22 그리고 여기에 나와있는 글 열심히 공부하셔서 친구분과 대화를 시도해도 전혀 먹혀들지 않을겁니다. 그들은 이미 안티들과 싸움법도 다 배우거든요... 친구분을 빼오는 그런 소모성 논쟁을 펼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님이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친구분이 권하는 정수기, 냄비, 약, 로션을 사주지 않는게 도와주는겁니다.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포기하거든요.. 지금 저의 집에도 암웨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8살난 딸애가 하나 있는데 그 어린것이 주말만 되면 외할머니집에 팽개쳐지고 부모없이 저녁을 보내지요.. 님도 자식에게 그러실렵니까? 필력이 없이 주제넘게 설친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 작성자 우샤 작성시간09.11.23 직장인이면 사내내규에 의하여 내부에서 알면 권고사직,해임 심하면 파면임에 주의하세요,투잡 이런거 인정 안합니다. 더우기 그게 다단계이면 가중치가 붙어 더 그렇습니다.주의하세요. 일례로 저의 친구 동생이 S에 있다가 이것 때문에 나와 인생 자체가 기준점이 없어 허물어 졌어요..부디 수동적인 수입을 얻겠다 이런 가치관은 더러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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