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3년차입니다...저는 직장생활하지만 그럭저럭살고있읍니다..부모님도움도받구요자녀가3이라서 좀어려운것도있지만
그래서 아내가 암웨이를 시작했나보내요..첨음에는6년전 쯤 아내직장 사장이 암웨이 중간보다 조금 위사람
인것같아요..조금하다가..반대가 심하고 촌으로들어 가면서 안하게 됬는돼...장년에 분가하면서 돈벌겠다고 전 직장사장
이랑 어울리면서 또 시작하겠됐나보내요..저는 암웨이든 뭐든 다단계라는 생각이 넘무 확고해서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떨리고
너무 화가나지만...애들엄마고 사랑하는 아내라 ...이제는 거짓말도 하면서 모르게 가는것같네요..제가말을하면 절때 들을려고
안하네요 .. 여기 까페들어가서 좀읽어보라고해도...완전다른사람이네요..암웨이말만하면..손이 떨여서 글을 못쓰겠네요..
정 안되면 ,,애들에게는 못할짓이지만 이혼도 생각해 봐야 될것같네요..열심히 일하고 애들때문에 돈벌여구 하는건알지만..그것만은 암웨이만은 용남을 못하겠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phemera 작성시간 12.03.20 부인에게 암웨이를 안해도 잘살아갈수있는것을 보여주세요 저도 빠져들어봤지만 암웨이에서 첨에 꼬들기는 말이 집에 건강과 경제력은 여자가 가지고있어야한다고하고 꼬들깁니다 그럴듯해요 저도 혹했으니깐ㅡ제가조금이라도 벌어야지 싶을꺼에요 남편이 잘구슬려보세요 안벌어도되니 애들만잘키워달라고 남편은 몸이힘들어도 조금더벌어다주세요ㅡ전 남편이 투잡하러가서 그만뒀어요ㅋ신랑이 이렇게까지 싫어하구나하는생각에
-
작성자크하핫 작성시간 12.03.20 어케든 여기 까페 가입하게 하셔요. 저두 작년에 살짝 빠져서 한달 평균 제품 구입만 거의 백만원씩 하게 되었어요. 안 할 수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남편도 그 당시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거의 두 세 달 만에 카드 명세서 보며 기겁하면서 암웨이에서 완전 벗어났어요.
전 요리미팅에서 요리 배우는게 넘 좋아서 한 번씩 모임에 나갔는데 귀얇은 탓도 있었겠지만 은근 강요를 많이 하더라구요. 지금은 암웨이 제품 하나하나 볼때마다 짜증나요. 거기 사람들이랑 인연 다 끊었어요. 여기 까페가 엄청 도움되었답니다. 아내분 정말 못하게 말리셔요. 애기 셋이면 더욱더요 ㅠㅠ 나중엔 애 맡기고 지방도 다녀올꺼에요 ㅠㅠ -
작성자행복아름이 작성시간 12.05.18 로트아빠님 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한번에 여러개 신청도 가능 하니까
로트아빠님도 신청 해보세요 -> http://goo.gl/4NY1R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