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일자리는 만들어야한다. 어떻게 만들고 구제해야된다. 만들기도하고 구하기도 해야한다. 그래야 직업을 가졌던 구성원들이 흑자되는게 아닌가? 국가는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할수있는 의무가 있다. 고용지원에 그칠것이 아니라 고용성공과 함께 애환도 사라져야한다. 애환만 많으니 힘들다는것이다. 애환이 많으면 일자리는 어려워질수가 있다. 대규모적인 일자리창출과 성공 정규직에 대한 존중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개선하거나 변화하는 정규직전환까지 우리은행은 했다. 참여정부때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하지도 못하고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6.4 재보선을 다시 말하겠다. 첫 새정부 재보선이었다. 결과는 총23석 야당압승이었다. 여당은 9석에 그쳤다. 이명박정부 첫 재보선은 비참했고 대참패했다. 투표율 낮았는데 한나라당은 이기지를 못했다. 국민에 대한 민심을 너무 자극했다. 이번에도 그렇게하면 또다시 비참해질것이다. 10.29 재보선 쉽지않은전투가 될것이며 혈투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책임을 475세대가 져야하며 만약 책임을 피하게되면 결국은 최악의 선택을 해야될것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맞다! 하지만 국민신뢰가 없는 대통령이다. 국민신뢰가 회복되기 힘들게 되었다. 먼저 여당대표부터 사실이니 말하겠다. 시골경제가 대풍이라며 말했지만 재래시장의 민심은 싸늘했다. 악수조차 하기를 거부했다. 시골은 일자리가 없고 또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는점이다. 그런데 시골경제가 대풍인가? 그말을 하지않았어야 했다는점이다. 분노하는 민심에 불을 붙였다. 불이 붙으면 피하기는 어려워진다. 10.29 재보선 한나라당에게는 쉽지않은 전투가 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수도권은 민심이 분노직전이며 역류하고있다. 이렇게까지 되었는데 475세대는 무엇을 했다는말인가? 질책대상이다. 전국적으로 보면 이명박은 대통령이지만 국민신뢰는 없다. 국민신뢰가 없는데 공직도 없는데 무슨 경제민생금융을 살리겠다는것인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아직도 국민 이명박을 대통령으로만 보지 국민신뢰까지 있다며 보지는 않고있다. 국민신뢰는 없다. 중년층이 많이지지해서 475세대는 구성되었으나 경제민생금융 파탄지경이다. 중년층이 지지해서 만든 이명박이다. 젊은층도 투표를 했지만 결과는 비참하다. 6.4재보선은 투표율이 낮았다. 그런데 새정부 첫 재보선에서 대참패를 하고말았다. 바로 상반기 6.4 재보선이다. 그만큼 국민의 민심을 제대로 판단하지않았다. 무조건 이기겠지는 자만이었고 오만이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현재 정부와 여당 내각 청와대는 이혼중이다. 이혼을 하니 골치가 아프지 여당은 청와대말만 들을수도 없다. 그리고 내각도 그렇게된다. 여기저기 복잡해지는것이다. 이혼중이니 골치는 아프고 대책 대안이 미흡해서 대통령 더이상 명분이 없어지게 되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속이면서 결혼할 필요는 없다. 사실대로 말하면 된다. 속이면서 결혼하면 사기아닌가? 사기를 쳐서는 안된다. 남자든 여자든 공정해야한다. 나중에 집안갈등과 가정불화를 비롯해서 감당할수가 없는 골치아픈일이 생겨버린다.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봐라 그꼴이 나버린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정부원안대로 할수는 있다. 하지만 일자리창출이 되지도 않는데다가 열악한 국가적 재정능률로 볼때 상황은 쉽게 판단할수가 없다. 종부세는 가구별로 하기때문에 강남재산세도 고민해야한다. 또 1%부자가 아니라 100%부자로 대한민국이 되어야한다는점을 깨달아야된다. 1%특권층 1%부자가 아니라 100% 정상적인 특권층과 100%부자층이 존재해야 각 국민계층이 분열되지않을것이다.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그리고 가회동부자다. 영부인까지 속이면서 결혼했던 이명박은 이제 국민에게 어떠한말을 할까 가난한데 부자라며 속이고 결혼했다. 요즈음 속이고 아내와 결혼하니 이혼이 많다가도 줄어들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호남은 국민의정부 지분이 있고 영남은 참여정부 지분이 있다. 따라서 비교적 감정은 해소되었다. 과반으로 되는 호영정부정권 10년이다. 호남과 영남은 국민의정부 참여정부라는 정치적 지분이 존재한다는점이다. 그러므로 서로 다투거나 비난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의 경우 영-영 정부가 되지 호-영 정부는 아니었다. 영남 대 영남의 정부일뿐 호남 대 영남의 정부는 아니라는점이다. 그래서 10년이면 강산 변한다는말이 맞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대전엑스포과학공원은 대전도시철도공사처럼 공영기업이다. 공공운영기업이라는점에 있다. 따라서 광역공기업철도공사도 있는데 엑스포과학공원이 민영화되는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반대한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은 공공성이 많은 과학테마공원이다. 따라서 엑스포과학공원의 경우 국유과학테마공원으로 변화하는게 좋겠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사채루머는 불구속해야한다. 구속될수 있는 이유가 될수 없다. 법률적으로 구속이라는뜻은 인신구속인데 사람을 넣는것이지만 핵심은 도주우려나 증거인멸이 있거나 또는 증거가 불충분할때 구속을 하는것이지 루머를 만들었다해서 구속을 할수는 없다. 불구속처리해야한다. 증권사 여자직원이 루머만 만들었지 증거인멸이나 도주우려는 없기때문에 불구속으로 하는게 좋겠다. 경찰에서 철저하게 판단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일자리는 만들고 구해야한다. 그렇다면 고용지원으로만 될까 아니다. 고용지원과 동시에 성공도 해야된다. 다시말하자면 고용성공를 의미하니 아주 중요하다. 고용성공으로 실패를 줄이고 대규모적인 창출과 애환이 없도록 하자는것이다. 애환이 많으니 신문기사에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든다. 아는만큼 행동하는게 바로 국가의 책임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
출석 안광성사채루머는 많았다. 물론 정선희씨가 해명하겠지만 문제가 루머를 했던 사람에 대해서 분노한다는점이다. 하지만 최진실씨가 다시한번 생각했으면 좋겠다. 증권사 여자직원이 말했지만 구속처리는 무리가 많다. 그러니 불구속으로 해결하는게 타당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