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국방부가 무슨 명분으로 국민동의없이 마음대로 수정안을 제시했나 또 검찰은 공안사범을 처벌하는 공안3과를 만들려고 하는중이다. 지금이 무슨 독재정부시대인줄 아나 군사정부도 끝이났다. 민주정부 10년을 했다는점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그만큼 변화했다는점이다. 군사정부때도 이렇게 혹독하게 하지는 않았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박정희정부는 남북한통일방안을 미흡하지만 내놓았다는것에 있다.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통일방안이 없다. 또 북한정부영수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른다. 국방위원장직은 북한정부의 영수라는것에 있으며 북한정부내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음을 의미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9
출석 야권은 반드시 세력교체 정권교체를 해야한다. 이번정부에게 국민 희망걸었던것은 국방부의 교과서수정도 아니며 그렇다고해서 공안3과 부활도 아니었다. 또 방송신문 민영화도 아니라는점이다. 그리고 국민탄압도 아니었다. 경제 생각했고 민생과 각 분야 부분의 활성화였다. 하지만 어려워졌다. 촛불집회할때 국민들은 청와대로 향하고 외쳤다. 바로 정권퇴진이다. 정권퇴진이라며 대통령 하야를 말하는데 한개라도 잘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9
출석 현정부 정권은 실용이 목적이다. 따라서 야권의 경우 대안창출세력으로서 먼저 제갈량이 했던 전략적 전술과 판단을 배럭 오바마가 하고있는 오바마 이코노믹스를 적극 받아들이는게 좋겠다. 포용과 협력이다. 그래서 다음정부 정권 반드시 교체해야한다. 미국에는 미식축구가 있다. 미식축구를 보면 공격 수비 방어가 다양하게 나오는데 공을 끌어안으면서 계속 달리다가 공을 내려놓으면 승리된다는점이다. 정치도 미식축구와 같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9
병상에 계신 젠틀맨님의 빠른 쾌유와 함께 친구야놀자님과 저격수님의 조속한 완쾌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젠틀맨님께서 따님께 선사하고 싶으셨다던 그 미래, 그 평온한 일상이 한시라도 빨리 이 땅의 모든 이에게 되돌아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가을엔 부디 이 땅에 평화가 깃들길...... 작성자No2Lee작성시간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