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방송기관 여성언론인 성희롱도 근본적으로 대처해야한다. 성추행이나 또는 성폭행 아직은 성적폭행단계는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점에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일을 해봤지만 무척이나 괴롭다는 생각 들었다. 양성적으로 되어야하고 여성언론인도 돈많이 벌어야된다. 성희롱 성추행도 없어야되나 성폭행 역시 사라져야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우리나라야권도 종합적 구체적 입체적으로 창출 대안창출세력이 되어야한다. 2010년과 2012년에 대비해서다. 2008년 10.29 재선거 보궐선거도 적극적으로 승리해야된다. 여당에게 국민신뢰는 없다. 지지율이 40%이지만 기형적이다. 지지율 40% 언제 떠나갈지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재 총선때 보수민심은 대거이탈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배럭 오바마 후보는 연방상원의원이지만 보건복지위원회 의장 출신이다. 매케인 페일린보다 경제를 더 잘알고있다. 경제경력과 경험이 없다는말은 무의미하다. 보건복지도 경제에 해당되지만 연방정부 상원의원이기때문에 전체적으로 알수가 있어서 적합한 후보라는점이다. 대통령 당선가능성 아주 높다. 1.젊은패기 2. 겸손함과 국가의 비젼제시 대안창출 3. 구체적으로 되는 대책 4. 금융기관장의 지지로 경제후보라는점이 긍정적이며 누구보다 타당하게 대응할수 있는 능률성을 높이 평가한다. 이제 미국민주당도 기술적 판단 기능적 판단 종합적 판단 입체적 창출에 따라 적극 대안확보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총체적으로 혁신 개선해야한다. 국방부는 국민을 생각해야된다. 좌편향이 아니라 있는그대로의 역사를 교과서에 보여주는것인데 인정하지를 못하고있다. 왜 국방부마음대로 판단하나 국민들이 해야될일이다. 국민여론이 어떻게 되는지도 아직 판단되지않았는데 먼저 선제공격이다. 좌편향이 아니라 공정성이 있는 교과서다. 국민들이 보기에는 국방부와 군대 서로 충돌이 심하고 대립각도 분명하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안티이명박회원피습사건도 그렇지만 언론 윤리를 지켜야한다. 동안선발대회에서 대상이 되었던 안유진은 시청자위치에서 볼때 반윤리적 범죄자이며 중범죄인이다. 서울방송이 해명해야된다. 검찰에서 수사를 받은사람이 대상수상자가 될수는 없는것이다. 또한 제작진 역시 방송윤리조차 판단하지를 못했다. 중징계가 방송심의상 필요하다. 검증되지않은 방송을 어떻게하나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서울방송 이미지타격이 적지않았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같이 협력해서 우주방송할때가 더 긍정적이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각 야당은 여당과 협력과 찬성 반대를 충분하게 검토해서 절충적 야당이 되어야한다. 표결제 아니면 합의제다. 공교육분야도 걱정이며 국방부가 교과서편향을 함부로 건드리고있다. 또한 교원단체는 교총과 전교조 자유교원노조밖에 없다. 새로운 공교육단체가 구성되어야한다. 견제단체가 필요하다는점이다. 그리고 교과서편향을 국방부에서 마음대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해야한다. 국민이 해야할일 국방부에서 교과서편향된다며 마음대로 결정하고있다. 국민들이 세금을 줘서 국방부처가 존재하는데 교과서편향으로 문제를 만드는중이다. 또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국가안보위기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출석 김종률의원님께 민주당은 당직을 제공해야한다. 일자리다. 탈당 적극적으로 막기위해서는 제대로된 당직 인정해야된다. 각 계파간의 포용과 화합까지 가능하다는점이다. 정치인재를 양성하고 국민생활과 각 분야와 부분에 대해 잘해보겠다는 능률적 기능과 해소 해결을 위해서는 사과를 할때는 하고 해명해야할 부분은 하는게 좋겠다. 그래야지 국민야당이 될수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8
백성균님 이하 모든분 안녕하신지요..? 추석전 시골내려 가기전 9월8일 오전 10시쯤 방문했던 마포 김성한 이라고 합니다. 저희카페에` cafe.daum.net/pharangse` 방문하시어 나라를 위해 함께 공유 할수 있도록 많은 소식 올려주세요작성자포도괴물작성시간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