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이명박은 기업인이 아니라 대통령이다. 그런데 국민이 사원이 되고 대통령은 기업총수처럼 말하고있다. 기업만이 사는 경제정책이라면 할 필요가 없다. 국민이 핵심으로 되어야한다. 국민이 사는 경제정책이 추진되어야하며 아주 중요하다. 국민은 기업을 견제하고있다. 소비자로서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29
출석 이명박정부 하나는 알고 둘은 전혀 모른다. 아니 셋도 모를것이다. 왜냐 당원은 국민으로서 책임을 져야하는 의무가 있다. 책임당원이 없다는점이다. 책임정당도 아닌데다가 책임당원도 없다면 기간수만 늘리려고 채우고 여론조사 1위하려고 채우는거라면 과감하게 줄여야한다. 제대로 되는 책임당원제가 필요하다. 당원 역시 국민으로서 유권자로서 책무가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29
출석 제2의 촛불을 준비해야한다. 전체적으로 민영화가 좋은일인것으로 착각한다. 문화방송은 특별법인이자 공영방송기관이다. 게다가 장학회 방송문화진흥회까지 있다. 한국방송은 공사적 성격이 강하다. 그런데 민영이라니 민영을 하면 사영화되어서 도움을 주지 못한다. 시청자도 생각해봐야하지 않나 국민은 시청자로서 시청하고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29
출석 이명박정부는 총체적으로 엉망이다. 먼저 대안으로 1. 종교편향이 아닌 균향으로 가야하며 균향은 균형적 방향이라는점이다. 편향 편파적 방향이라는것인데 어떻게 동의를 하나? 어처구니가 없다. 2. 언론장악중단 신임한국방송사장 역시 출근하지 않아야한다. 정권의 위치에만 집중하는게 옳은일인가 3. 경제는 부동산으로 살릴수가 없다. 경제라는것은 아이엠에프를 생각해봐라 내가 아이엠에프 세대다. 이명박은 그당시 신한국당 국회의원이었다. 그때도 책임을 못지고 있었는데 지금 대통령한다해서 지겠는가 국민들이 딱하게 되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29
출석 열악한 미디어근무 여작가에게는 아픔이었다. 스트레스는 심해지고 돈은 60만원선 그러니 투신자살까 했다는점이다. 투신자살을 내가 거기에 있었다면 막을수 있었을텐데 같은 서울방송출신으로서 매우 안타깝다. 열악한 미디어를 처우개선을 통해 여자도 돈많이 벌수 있는 세상 와야한다. 60만원으로 스트레스받아가며 일했다면 문제가 된다. 그 여자작가도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되지 않나 사람을 생각하는 언론 방송이 되어야한다. 죽은 여작가도 보조였지만 최선을 다했을것이다. 연령도 젊었고 20대다 한국방송협회는 종합적으로 대응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