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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힘내세요! 싸랑해요~!! 작성자 ⓧ명박을국외로 작성시간 08.08.23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학생인데요 어쩌다가 혼자가게됐어요ㅜㅜ 영등포는 거의 안가봤는데 문자로 어디로 가야돼는지, 상황은 어떤지 알려주실 분 없나요? 010 7298 3510입니다 장난문자 사절 작성자 이리요 작성시간 08.08.23
  • 출석 작성자 우리 작성시간 08.08.23
  • kbs사장 어떻게 뽑아야 하나?인터넷설문중. www.mediapen.com 작성자 철리 작성시간 08.08.23
  • 어제인권선언60주년을맞아 청소년인권난장, 이었나.. 하더라고요. 청소년인만큼 지나가다가 보고왔습니다 작성자 Echko 작성시간 08.08.23
  • 오늘 집회소식이 아고라에만 있고 정작 여기에는 공지 안되고 있네요... 작성자 고토수복 작성시간 08.08.23
  • 출석 작성자 무적의 하이바 작성시간 08.08.23
  • 출석.... 작성자 슬퍼하늘 작성시간 08.08.23
  • 이명박..끝까지 물고 늘어져서.퇴진 혹은 그 이후에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억되도록 노력합시다..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것들을 모르는 인간입니다.. 작성자 즐거운 동의 작성시간 08.08.23
  • 대법원 인사까지 손을 대려고 하다니, 아주 니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 구나, 명박아. 작성자 kilitez 작성시간 08.08.23
  • ㅊㅊ 작성자 2MB(뇌용량) 작성시간 08.08.23
  • 올림픽방송에 기뻐하고, 저녁 뉴스방송에 슬퍼하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칩니다. 희망의 빛은 언제쯤 보일까요..., 작성자 작은소망.. 작성시간 08.08.23
  • 27일에 모두 모입시다 작성자 안광획 작성시간 08.08.23
  • 27일 가고 싶은데 7시에는 어디서 모여요?? 작성자 -정현이- 작성시간 08.08.22
  • 27일50만명 서울광장 대 집회 작성자 멍가 작성시간 08.08.22
  • 비가 추적추적 오는군요. 야구가 일본에 이겨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인터넷 뉴스를 보니 또다시 우울해 지는군요. 언젠가는 됩니다. 언젠가는 승리의 그 날이 올 겁니다 !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과, 즐거운 금요일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등터진새우 작성시간 08.08.22
  • 조금도 안바뀌는 현시국을 볼때면 날마다 가슴이 깝깝함을 느낍니다. 정말 빨리 내려오던지..우리가 내려오게 만들던지..정말로 하루하루가 정신과 물질적인 고통속에 터질것 같습니다. 정말로 지겹고 힘듭니다. 우리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오겠지요..꼭 승리합시다..짜증나는 날만 안왔으면 합니다. 꼭 그날이 올테죠??승리합시다. 이깁시다..아자아자!! 작성자 이기자!!싸우자!!아자아자!! 작성시간 08.08.22
  • 국민이 뿔났다 티셔츠 어떻게 살수있나요? / 링크가 안돼어있는데.... 작성자 행복담기 작성시간 08.08.22
  • 스 ㅇ 수는 처 ㅇ 수는 마 ㄴ수는 쥐의 사랑을 독주하구 있구나...어리석은 參수들 같으니라구.. 작성자 결의 작성시간 08.08.22
  • 출첵~!힘힘힘 작성자 휘령 작성시간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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