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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빠샤~★ 작성자 팔랑 작성시간 08.08.14
  • 은근히 긴장 백만볼트,,-- 작성자 연희과새로미 작성시간 08.08.14
  • 내일을 생각하니 긴장됩니다.. 부디 하나로 합쳐 큰 힘을 이루기를.. 작성자 함께내리는비 작성시간 08.08.14
  • 치졸하고 더럽고 비겁한 정권의 행태가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군요. 이엄청난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진행되는 전....... ㅠ.ㅠ 작성자 대한국인 작성시간 08.08.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한민국킹왕짱 작성시간 08.08.14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열혈공무 작성시간 08.08.14
  • 명박이 너 이제 둑어다.퉤퉤~~~! 작성자 애기천사잉잉 작성시간 08.08.14
  • 츌속췍췍췍 mb퉤퉤퉤 작성자 정치복고 작성시간 08.08.14
  • 출~~~~~석~~~~~ 작성자 하야토 카자미 작성시간 08.08.14
  • KBS 어제저녘갔다가 오늘은 조게사 가볼가합니다 촛불이 승리하는그날까지 파이팅 작성자 백두산 작성시간 08.08.14
  • 출석... 작성자 슬퍼하늘 작성시간 08.08.14
  • 요새 공부한다고 카페를 못들렀네요.. 모두 고생하십니다...에휴 작성자 쪼꼬베이비야 작성시간 08.08.14
  • 전주에서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빌츠 작성시간 08.08.14
  • 오랜만입니다. 작성자 ⓥ배달의 혼ⓥ 작성시간 08.08.14
  • 15일 집회가시는 분들은 15일 아침부터 모이셔야 될 듯 싶습니다... 아침부터 서울에서 건국절 행사며... 온갖 행사를 하더군요... 작성자 일곱가지빛깔 작성시간 08.08.14
  • 오전에 친구 만나서 점심을 먹는데 울 4살바기 작은애가 헌법제 1조 노래를 불렀어요.여기 지방촛불집회에선 항상 이노래로 집회를 시작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 듯해요.근데 옆에서 듣고 있던 친구가 애들이 왜 동요같은거 안가르치고 이런거 가르쳤냐고 그러면 어쩔래 라고 하면서 "어쩌겠어 가정교육이 그런걸"이러더군요.순간 정말 화나서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제가 하는 말들은 대충흘려듣고 마는 친구라서 지금 시국에 대해 말해도 반응이 없네요.오히려 뭐하러 그런 말을 하냐는 듯 화재를 다른쪽으로 돌려버려요.외면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작성자 ⓧ살다보면 작성시간 08.08.13
  • 저의 기도~~~~~~~ 이명박이 정권을 차지하고 있는동안 이명박을 찍어준 인간들이 이명박에 의해 가장 고통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수호자) 작성시간 08.08.13
  • 오늘 하루도 무탈 하신가요^^ 작성자 서울사랑 작성시간 08.08.13
  • 무능력하고 무식한 인간들이 권력을 잡아 나라를 힘들게 하는데...진정 지도자다운 지도자는 국산은 없단 말인가?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가 치미는데...님들! 아뭏튼 기운내시자구요. 작성자 스타피스 작성시간 08.08.13
  • 혹시 15일 집회 혼자가시는분 안계세요? ㅠ 계시면 저에게 쪽지나 문자좀 보내주세요 ㅠㅠ 우리 같아가요!!! 010.8489.9887 연락기다릴께요 ㅠㅠ 작성자 발광라인삐삐 작성시간 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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