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세청이 되어야한다. 민생국세청이다. 공직자는 특수한 임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며 공직의 구성원이 된다. 그러나 현재 정부정권이 법도 원칙도 없는 인사만을 집중시켜 레임덕은 급격하게 증가되는중이다. 얼리버드레임덕정부가 되었다. 과천청사는 불만으로 이어진다. 대리경질로 인해서 피해는 늘어났다는점이다. 쇠고기는 농림수산식품부가 하지만 경제는 기획재정부가 한다. 하지만 둘다 욕을 듣지않으면 안되는 부처가 되니 탓은 대통령과 여당 정부에게 있다. 어청수 한진희 최시중 강만수는 물러나야한다. 이게 민생을 생각하는것인지 미디어도 물러나기를 바라고있다. 언론기관탄압은 전두환을 흉내내는것 같아 걱정이며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아이엠에프때보다 더 힘들다. 국민고통지수는 급격하게 상승중이다. 게다가 쇠고기원산지제도에 대해 불만이 많다. 식당주인들은 소비자에게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을 말해야하지만 느닷없이 단속하니 홍보조차 제대로 되지않은 상황은 그야말로 어수선하다. 공직자들도 헷갈려한다. 어떻게 단속해야되는지 기준이 모호하다. 정부가 단속하라며 기준제시가 명확하지 못했기때문에 처벌이나 단속이 쉽지않다. 또다른문제 국민세금으로 공무원인력을 늘리려니 걱정이다. 국고가 아닌 국세다. 국민세금이다. 국민세금청 국세청은 언론외주제작사 세무조사로 논란을 빚어왔다. 국민세금 걷는 국세청에서 무엇을 했던것일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북한자극은 독이된다. 북한협력은 약이된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도 그렇게했다. 이번에 북한은 옥수수를 절대 받지를 않았다. 북한도 미국과 냉각탑폭파로 친해지고 있어서 옥수수보다 더좋은 금융지원과 민생지원을 바라는것으로 판단된다. 북한군과 북한정부 북한국민도 전향적인데 왜 우리는 아직도 떨어져있는 시각으로 판단하는지 모르겠다. 분명하게 말해서 관광객이 관광지를 이탈한것은 잘못이다. 또 현대아산측이 새벽에 제지못한것도 이해를 할수가 없는일이다. 북한만 비판받고 공격받는다면 북한에서도 해명이 있을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선제타격론이 당연하다는 반응은 있을수가 없는 발언이었다. 국민들을 전쟁터로 만들겠다는뜻과 같다. 이명박 군미필자다. 군대에 가지를 못했다. 몸이 아파서 훈련소에 갔던도중 퇴소했다. 질병으로 인해 퇴소했는데 의병퇴소였다. 병에 의해서 군복무를 전혀 하지를 않았다. 이명박의 콤플렉스가 되었다. 군복무를 했던 안했던간에 선제타격론이 적합하다며 말하는 사람은 없다. 미치광이 군대 대통령이 그런말을 한다. 후향적인 태도였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이렇게 전향적으로 판단해야한다. 북한의 시각은 의미가 있다. 이명박은 역도가 되었고 현정부 정권에 대한 북한정책은 소극적이다. 전면적인 대북한대화제의는 좋았지만 취임초기 합참의장이 말한 선제타격론은 거리를 두기에 충분했다. 김태영 합참의장이 선제타격론으로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북한은 우리와는 통일파트너다. 파트너십과 리더십이 있다는점이다. 남북어린이와 남북청소년과의 대화는 문화방송에서도 봤다. 신동엽이 알고있다. 금강산도 갔다왔기때문에 느낌표에서 했지않은가? 전향적으로 파악해서 상호판단을 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매우 필요한 이유가 되었다. 구석구석 챙겨야한다. 금강산 피격사망사건은 관광객이 관광소비자로서 이탈 북한군 내부군사보호지에 들어간게 피격사망의 이유가 되었다. 북한에서 거짓말을 할일이 없기때문이다. 또 현대아산측은 피격사망 알면서도 관광을 계속했다. 관광소비자가 항의를 해야할일이다. 개성관광은 지속되지만 걱정이다. 남북통일이 제대로되려면 북한국민들도 주민으로서 설악산 관광까지 하는 전향적 정책과 자세가 중요해졌다. 우리나라가 금강산을 관광한다면 북한도 설악산관광을 생각해볼수 있다. 역지사지다. 그래서 북한국민이 설악산에 와서 돈을 쓰고간다면 북한이 우리를 도와주는것이다. 좋은일 아닌가!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여러가지로 많이 풀어야하는 문제가 많다. 해소 해결해야된다. 그리고 국민생활형일자리도 지속적으로 창출해야한다. 언론도 참여해서 대규모적으로 정상적인 일자리를 정규직화하는 방향으로 적극 개선하자! 국민집회가 되어버렸던 현재상황은 이명박을 국민적 탄핵의 신호탄으로 보고있는중이다. 대북정책에 이름조차 없다. 국민의정부때는 햇볕이었고 참여정부때는 평화번영이었다. 그렇다면 이명박정부 정권 실용정부는 통합까지 말하지만 국론분열되고 통합은 실망 그자체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김대중 노무현 두 전임 대통령님의 참석으로 시작되었다면 화합의 전당대회가 되었을것이다. 창조한국당과 각 야권도 통합이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볼때 성패적으로 판단할때 절반은 거두었다. 김영삼정부때 정상회담을 하려했다가 무산된적이 있다. 만약 정상회담이 그때 되었다면 외환위기는 오지 않았다는점이다. 남북한정상이 모였던적은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였다. 남북협상과 좌우합작위원회가 구성되었지만 일정적인 과정과 결과만이 전부였다. 정상간의 합의까지 도출하지는 못했다. 전향적으로 판단해야되는것이다. 남북한 군사적동맹과 교류는 있었다. 정상회담때 경호였다. 경호를 통해서 남북한은 하나가 될수 있었다. 남북경호원과의 만남이다. 북한언론은 정상회담때도 나타났지만 북한언론의 방송장비는 열악해보였다. 돌발영상에 많이 나왔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국방안보를 평화통일적 남북평화적 성격이 강한 혁신으로 가야한다. 민생이 어렵다. 북한이라해서 민생이 좋다는것은 아니다. 경제는 어떻게될까 남북경제를 합쳐서 힘을 모아야한다. 일반외교채널이나 방송신문채널로 가동해야된다. 북한에도 외교기관과 방송 신문이 있다. 방송은 조선중앙방송 신문에는 로동신문이 있다는점이다. 북한언론기관이니 우리나라 언론기관에게 정보를 제공할수도 있다. 외교기관채널은 국방안보악화에 대비해서 만들어졌다. 일반적 교류 관광과 같은 특수적 상황으로 외교는 가동될수가 있다는점이다. 냉각이 되기전에 얼음을 깨뜨려야한다. 두번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다면 북한에게는 성공이다. 성패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였다. 북한군안에 있는 경계초소에 함부로 우리나라 중년여자관광객이 들어왔다. 거기는 관광길 산책길이 아니다. 고유의 북한군지역이다. 우리군도 경계를 넘어서면 경고를 했다가 발포했다. 북한군도 같은위치다. 관광객이 아니라 적으로 판단했던것이다. 식별을 하기 쉬웠는지 어려웠는지 파악해야되겠지만 목격자가 북한군초병과 다른목격자가 있으니 해결할수가 있을것이다. 북한은 현재 미국과는 친하지만 우리나라하고는 친해지기 어렵게 되었다. 통남통북해야하는데 통미봉남만 넘치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
출첵 이유는 우리군이 대응할수도 없는 북한군 경계지역이며 군사보호지였다. 즉 군사보호지역에 들어가버렸다. 게다가 산책길로 개방조차 되지않은곳은 매우 위험하다. 정보전염병을 말할게 아니라 가축전염병과 국방안보불감병부터 고쳐야한다. 북한은 우리와는 파트너다. 교과서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남북협상을 했던 주인공이자 좌우합작위원회까지 했던 북한이었다. 전쟁이 터지기전의 일이다. 그런데 북한만이 잘못했다며 다른소리를 한다. 이것은 분명하게 시비를 가려야된다. 옳고 그름이다. 북한군측으로서는 도발적 상황이라 판단되었을것이다. 정지를 명령했고 불응했는데다가 도망을 쳤고 그것도 북한군안에 있는 경계초소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