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우리는 지치지도 않았고 촛불에대한 회의도 없는데 어이없는 여론이 형성되어가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모두 처음 그 마음 잊지 않았겠죠! 지난 군사독재시절 총칼에 최루탄에 방패에도 긴새월을 걸쳐 우린 이겨나갔습니다. 그런데 그깟 여론조작에 우리가 질 것 같습니까? 지금도 초조한건 공안정부이지 민주시민이 아닙니다. 피곤하면 집에가서 자고 다시 나오면 됩니다. 우린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여론조작에 절대 휘말리면 안됩니다.작성자Stopani작성시간08.07.07
187만이 이명박과 한나라 전체를 규탄하고 있다! 오늘도 한다면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촛불집회 여론흐름이다. 종교단체까지 외출하다보니 지속적으로 해야한다는 여론이 매우 높아졌다. 이명박은 식물대통령이다. 경찰은 식물경찰이다. 국민세금이 아깝다. 특별단체장 봉급 전국의 광역단체장 봉급이 국민돈으로 지급되는중이다. 한나라당이나 지지층은 한심하다. 민생 경제도 챙기지 못하면서 무슨말이 많은지 아주 유감이다. 대규모적이며 조직력이 있는 규탄 필요하며 대책 대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한다. 이명박 아웃 한나라 아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7
이명박정권 매우 심각하다. 지지율은 20%에 불과하다. 금융시장밑 채용시장 휴업자 휴직자 대학휴학자를 비롯해서 일반국민들의 삶이 너무 피곤하다. 총체적으로 쇄신되지 않았다. 이번 소폭개각을 실망이다. 강만수는 경질하지 않은채 차관만 경질했다. 최시중은 야권이 촉구한적이 있어서 탄핵소추가 되어야한다. 군탈영과 세금탈루의혹 방송편향논란까지 문제가 많은 방송위원장이다. 대통령측근이 낙하산인사까지 만드는것도 있을수 없는일이다. 이명박 아웃이다! 지금 안단테가 국회에 이명박이 대통령으로서 탄핵소추를 해봤던 서명수는 137만명이다. 137만명에다 촛불민심참가자 50만명을 합치면 규모 역시 늘어난다. 무려187만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7
출첵 촛불집회는 민심이 그대로 반영되어있다. 여자고등학생이 자살을 했다. 어제는 정세균 신임 대표님이 당선되었던날이다. 야권은 공조와 협치 상쟁견제를 통해 여당을 지적해야한다. 10.29 하반기 재보궐 국회의원선거가 있다. 내년에는 4월 상반기 재보선 2010년 지방선거 2012년 대통령선거가 있다. 제18대 대통령선거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