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민민주주의는 어림도 없다. 대의명분을 확보하는 직접민주주의가 되어야한다. 국민이 뽑아 주성영도 국회의원이 되었다. 정상적인 국회의원이 아니다. 이상득도 봐라 서민이라며 촛불집회참가자를 비하했다. 그뿐만인가 대전시장이라는 사람도 민생이나 경제는 뒷북을 치고있다. 이제와서 경제를 말한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 민생도 챙겨내지를 못하고 경제도 어렵다면 다음에 나오지 않아야한다. 대전광역시의 장으로서 불출마를 해야된다. 2010년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소속 전국자치단체장은 불출마를 하는게 좋을것이다. 특별단체장도 이게 무엇인가 한나라는 세가지가 없다. 1. 설득력 2. 포용력 3. 성찰력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이번정부는 봉하마을까지 탄압하려고 한다. 좋다! 한번해봐라 이제는 전임 대통령님을 공격하겠다는 술수까지 부리는중이다. 이명박이 이렇다면 아예 대선후보조차 되지 않았어야했다. 주성영도 그랬다. 촛불집회를 천민민주주의라며 비웃었다. 아직도 모르겠나 6.4재보궐선거로 인해서 한나라당은 정국 주도권이 흔들거리는 중이다. 통합민주당은 전국23석을 했다. 한나라당은 미니정당 9석이다. 4.9총선때 겨우 153석의 과반턱걸이로 하더니 또다시 문제를 일으키는중이다. 4.9총선때 과반턱걸이도 못했다면 붕괴되었을것이다. 전체적으로 이번정부는 국민을 이기려들고 불안감과 공포를 조성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출석합니다. 이명박정권 무너뜨려야 될것입니다. 포용도 없고 성찰은 물론 설득조차 갖춰있지않은 정부는 국민에게 희망이 될수가 없다는점입니다. 또다른 하나 이정부는 아주 미쳐있습니다. 10월 28일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있는만큼 이정부 다시 심판합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