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분들 말들어보니 제가 맞은 살수 , 전경이 던져 맞은건 약과에 불과 했네요......어떻게 남.여 구분없이 그 단단한 진압봉으로 때리 실수 있습니까?? 그것도 온 힘을 다해서....머리...손...등...구분없이....너희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가...정말....너무들 하십니다들......작성자Σ§지영작성시간08.06.29
컴맹대통령이 말은 많다. 말많은 대통령이 비난도 많이듣는다. 국민이 싫어하고 하지않아도되는일 하지않아야되지만 소통불능이다. 게다가 컴맹이니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은 해야한다. 그러나 하지못했다. 또다른하나 집권당 리더쉽 상실이다. 지금 지지율 20%다. 그렇지만 20%가 지지율 회복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일부 극우보수층 지지로만 되지 일반국민은 전혀 지지를 하지않는다. 일부극우보수지지 일반국민 비지지가 되었다. 지지하고 있지않다. 여론조사는 충격적이다. 5년 2개월을 이끌수 없다는점이다. 하야는 진보도 보수도 터져나온다. 내가 사는 대전광역시장은 꼴지이며 대전시민 신뢰조차 받지를 못한다. 민생외면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출석 나만 출석할게 아니라 다른사람도 출석해서 소통불능정부 정권에게 글을 보내자 소통은 되어야한다. 그러나 소통은 대통령과 경찰까지 불능중이다. 국민들이 원하는것은 국민소통이다. 국민소통불능이 심해지며 말귀를 못알아듣는다. 대통령 취임초기를 볼까 청와대 이지원시스템 작동조차 못하는 대통령이다. 정보화가 뛰어나지못하고 컴퓨터를 10일동안 방치했던 대통령이 국민까지 억압하고있다. 무려 10일이나 우리는 지금 컴맹대통령을 두고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이명박은 민생파탄의 책임이 있다. 한나라 자치단체장과 일부 한나라극성지지층도 자기네들이 잘하는줄알고 착각한다. 장사치는 흥정은 잘한다. 그러나 이해를 하지는 못한다. 돈을벌면 끝이다. 그래서 같은일을 하는 사람도 장사치는 멀리한다. 어차피 도움이 안되기때문이다. 지금 그것과 같다. 국민을 이기려들고 이해조차못한다면 의사소통은 불통될것이다. 국민과 대통령이 소통못하고 국민과 경찰이 소통되지못하고있다. 소통불능정부 정권이다. 충돌은 이제 전국적으로 시작될것이다. 말귀못알아듣는 정부와 국민이 의견을 나누겠는가 서로 불통인데 통화가 되지않는것이다. 소통불능정부 대국민담화 대국민사과로 안될것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전국적으로 규탄해야한다. 폭력이 너무 속도가 빠르다. 합법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억제적 폭력방어는 이제 불법적으로 활용 억제가 아닌 억압으로 경찰들이 행사하고있다. 시위대는 비폭력을 그동안 외쳐왔다. 비폭력을 말하면뭐하나 계속 폭력쓰는데 이중적인 경찰이다. 국민은 주권을 가지는 사람이다. 그러나 주권무시 경찰들이 하고 대통령과 내각 여당 청와대가 한다. 그들도 국민이면서 같은국민에게 위협과 폭력을 쓰는것이다. 총궐기해야된다. 시대는 바뀌었다. 낡은통치방식으로 국민들 협박한다면 이것은 국민에게 도전하는꼴이 된다는점이다. 내년에 선거가 있다. 선거에서 또다시 지면 한나라당 문 닫아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이명박은 김원교수말대로 공상허언증환자다. 경제적 환상이 가득하게 만드는것도 그가 할일이 되었다. 정신과에서 치료받아야하고 가족들이나 주위의 도움이 있어야한다는점이다. 신경정신과 교수의 의견이다. 현재 이명박은 국민에게 공상허언을 심어주고있다. 지금은 일방적 통치나 독선으로 해결되는 시대가 전혀 아니다. 미쳐가는 대통령을 막는것은 이제 국민의 책임이 되었다. 신경정신과 김원교수는 박근혜와 이명박을 말하며 공상허언증 증세가 있다는점을 말하면서 우려가 있다는점 전달했다. 자신이 하는 거짓말이 사실이 되어버리는것이다. 국민들이 우롱당하는것도 다 이유가 있는것이라는점 고민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
아르바이트는 독일에서 만들었다. 아르바이트 만들었던 도이칠란드 독일조차도 유럽에서도 이명박은 웃음거리다. 독일에서 실패했던 대운하를 한국신임대통령이 주장하며 추진하고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웃음거리가 되었다는점이다. 이명박은 도대체 독일에서 무엇을 보고 대운하추진강행과 밀실추진까지 했을까 아주 위험한 인물이다. 우리나라는 운하국가 아닌 삼면이 바다로 되어있는 국가로 운하는 적합하지가 않다. 독일에서 이명박은 조롱거리다! 독일국민에게 물어보지도않고 운하를 만든 기업의 말만을 믿고서는 한국에 대운하를 적용하겠다는 논리로 국민에게 압박했다는점이다. 독일에서 얼마나 이명박 비웃을까 독일교민도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