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제 치하에서 친일파 암살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도 있었죠? 이 내용의 의미를 아시죠. 친일만 매국노가 아닙니다. 촛불 문화제 참여자을 딴따라당에서는 골수 반미주의자라고 하는데 지들은 친미 매국노라고 불러야 하나요? 아직도 덜 떨어진 시대 착오적 발상을 하는 인간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작성자수철작성시간08.06.27
오늘 노 전 대통령의 영부인의 단 한컷의 사진을 봤는데 모 사찰의 신도이지만 집권시절 5년내내 한번도 찿지 않으시다가 퇴임 2일전 찿아 새벽예불을 드리고 가셨다는것을 보고 또 한번 감동 먹었습니다..반면 쥐새끼는 어떤가요?? 교회세력과 친일 매국집단을 등에 업고 나라를 난도질하는 이놈..생매장 하고 싶을뿐이네요.. 이놈 내려 오는 날까지... 모~~~든~~~분들 힘내시길!!!!!!!!!!!!!!!!!!!!!!!!!!!...작성자생명의바다작성시간08.06.27
출석...2MB의 근본문제를 건드려야 한다고 봅니다..바로 모든 정책이 친재벌 즉 비즈니스프랜들리라고 하는 희귀한 마인드에서 나오는거죠..거기에 따라 여러 세력들로부터 무언가도 뒤따르는지도 모르죠..여기에 서민들 특히 극빈층들은 가히 생활이 공포수준입니다..여기에 무지한 국민들도 많은 현실이고...작성자쪽방작성시간08.06.27
출석 오늘점심을 먹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회사원들말이..지금 남아있는 촛불집회사람들은..반사회적인 사람들만 모인거 아니냐..퇴근할때 길막혀서 죽겠다 등등..옆에잇던 여성분은 시위대중 한명이 손가락 잘린 얘기를 하면서 얼마나 앞에서 깐죽됬으면.. 그랬겠냐면서 불쌍한건 전경들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이 사람들이..같은 국민인가..이런 생각도 들고 옆에서 엄청나게 말을 하고 싶었는데...나이빨과.. 북적대는 식당에서..할수가 없더라구요..ㅠㅠ.....듣는 제가.. 너무 치욕스러웠고..화가 났지만.. 이것동안..사회의 일부분이겠찌요.. 아직도..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너무 슬펐고..갈길이 멀고작성자노래하는소녀작성시간0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