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도의 국가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도 국민에게 있다. 민의,민생,생존도 국민에게 있다. 국회도 알아야한다. 국회 중요하다. 그러나 민생식품 쇠고기가 안전하지가 못하니 걱정이며 유감이다. 구석구석 챙겨도 좋아할 마당에 팽개치며 자기들 살 궁리만 찾기만하니 나라가 망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7
무고한 시민에 대해서는 비폭력으로 저항하는중이다. 내가 2004년 탄핵반대집회에 나가봐서 알고있다. 그당시도 비폭력을 했다. 무고한 시민을 위해 국회는 많은노력 해야할것이다. 그렇지않아도 경찰청 인권위원들이 전원사퇴를 했다. 과잉진압을 국민들에게 했기때문이다. 조금 더 너그럽게 봐줬으면 좋겠다. 챙겨야할 부분은 챙겨서 문제없도록하겠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7
한나라와 여당은 거짓말쟁이 은평뉴타운공약도 지금은 아픔이다. 왜 했을까? 경제비민주적 미친교육 전체적으로 비민주적 정부라는점이다. 성찰해야할 부분을 하지못한다. 부끄러운일이다. 게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상대로 다투고있다.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정부가 어디있을까! 갓난아기도 불쾌해한다. 이상득의 말이다. 어린애처럼으로 해서 어린이폄훼 촛불집회참가자를 서민이라 비웃는다. 대통령형님이 말을 함부로 한다. 또 자신의 동생도 남이라는것이다. 투표를 잘못하면 이렇게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7
4.9는 과반턱걸이 6.4는 대참패 한나라성적표다. 국회등원촉구 야당은 받아들였다. 국회안에 있는게 야당이다. 그러나 개원행사를 비롯해서 민생법안처리에 대한 표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바로 한나라다. 경영자총연합회도 정부가 제몫을 다하지못한다며 질책했다. 정부의 고강도 국정쇄신책이나 내각총사퇴는 쏙 빠져버렸고 일부 내각비서진개편과 소폭개각에 그쳤다. 한나라와 여당은 거짓말쟁이다. 영어몰입만 말하더니 토의를 협상이라 주장한다. 정상적인일이 될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7
이명박은 대통령직에 있을 인물이 되지못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상대로 다투고있다. 어린이는 경찰버스에 연행되었다. 그것도 여자초등학생 12살짜리다. 12살이라며 풀어달라고했다. 그러나 풀어주지않았고 나중에 경찰들끼리 이야기를 하더니 초등학생 아니냐며 풀어주었다. 청소년은 촛불집회의 상징이다. 그러나 고등학생은 경찰관에게 반성문을 써야하고 14살 중학생은 경찰방패로 찍혀 피를 흥건하게 받아야했다. 게다가 집회에 나가면 교육청에서 학생들을 감시한다. 부모들이 좋아하겠는가! 이나라는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 국가의 주권은 국민이 지켜야지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지켜서는 안된다. 이명박이 불도저라면 국민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