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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할 말을 잃습니다..독립운동가 가족은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나 친일파의 가족들은 호위호식하는 상황은 늘 여전하네요...모두들 안위를 위해 침묵해야 하는 건지?!! 작성자 도와주소서 작성시간 08.06.26
  • 21g님 말에 정말 동감해요. 정말 이제는 화가나고 분노할 기운도 안느껴져요. 대체 어떻게해야하는 걸까요 작성자 도로시87 작성시간 08.06.26
  • 이제부터 진짜투쟁!! 작성자 잎새바람 작성시간 08.06.26
  • 얼마나 심하게 물었길래 손가락이 절단되는건지...../ 전경은 정신병자들 집단입니까? / ....................공포영화도 이런 영화는 없겠다 작성자 yuneunmi 작성시간 08.06.26
  • 일어나서 자토방에 올라온 글 보다가..넘 놀라서 토했습니다 / 다치신 분께는 정말 죄송하지만...손가락 절단 / 50대 남성분과 여성분 / 넘 놀라서 눈물도 났지만 넘 끔찍해서....우리나라 전경은 왜 그리 잔인하단 말입니까? / 두 분 다 어떻게 되셨는지? / 이런건 누가 보상해 주나요? / 정신적 충격이 더 큰데다 앞으로도 지장이 있을텐데..../무섭습니다 / 우리나라 전경이 맞긴 맞나요? / 우리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게 맞나요? / 봉합수술 잘 하셔야 하는데....../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작성자 yuneunmi 작성시간 08.06.26
  • 쥐를 잡자 작성자 천강룡 작성시간 08.06.26
  • 요즘은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 이네요 mb 퇴진 할때까지 GO GO GO~ 작성자 gommama 작성시간 08.06.26
  • 정말 평화적으로 계속 가야합니까? 평화적으로 100만명 500만명 모이면 뭐합니까...휴..결국 장관고시 오늘 하는군요..정말..................눈물만 납니다. 작성자 -21g- 작성시간 08.06.26
  • 명박이 정말 정말 싫다. 작성자 야홍 작성시간 08.06.26
  • 명박은 국민에 안전과 안정에 대한 것보다 미국에대한 쇠고기가 먼져이거 국민은 두번째인가! 일방적으로 졸속으로 밀어붙치는 ~돌아서는 국민들을 뒤통수 치는겪이 아닌가 ! 더더욱이 분노한다 대통령으로써의 국민의 소리 다 듣지 못하고.. 낮은 자세로 라는 말은 어디갔나? 이런 행정 정치 어찌 국민한테 믿으라 하느냐 절대 믿지 못하고 용납도 못하는... 우리가 돈주고 사먹는데 어떤 보장도 안되는걸 그냥 먹어도 된단 말인가 이쇠고기는 청와대나 먹고 정부나 먹고 국민은 우리것 비싸도 한우를 먹을거다 죽는날까지 수입 미친 쇠고기는 안먹고 전 국민은 지금 명박을 지켜보고 있는중 이란걸 아는지 모르는지? 하지만 ...용납 안돼 작성자 썬 파워 작성시간 08.06.26
  • 출석합니다 물부족국가로 정해졌다는 말도 다 거짓말인가 봅니다 국민들을 향해 물대포를 쏴대는것보니 가슴이 뜨거워져 울컥합니다 내그리 이 명박 정부가 거짓말로 국민들을 우롱할줄 알았습니다 작성자 ksj수지니아 작성시간 08.06.26
  • 두번의 특별 담화에 나와 고개숙여 사과하던 대통령은 국민을 우롱하고 가면을 쓴체 정부와 청와대는 졸속으로 관보를 갑자기 발표해 굶주린 사자처럼.. 갑자기 결정을 한 처사는 느슨한 국민을 진정 시키고 비겁한 행동에 오만함을 느끼고 ..경제를 살려 잘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한 대통령은 왜 미국에게 발목을 잡혀 쇠고기문제에 경솔한 행동에 겉잡을수 없는 그 이유를 국민에 한사람으로 도져히 용납을 못한다 우리가 바라는것은 광우병에 대한 안전 장치를 요구 하는데..대통령은 국민건강과 국민에 안정을 지켜줘야하는 장치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왜 안되는 이유가 뭔가? 미국과의 어떤 썸씽이 있는가 의심스럽다 믿을수없는 정부 작성자 썬 파워 작성시간 08.06.26
  • 출석 작성자 달구이 작성시간 08.06.26
  • 법이 못하면 촛불이 정의를 지킵니다. 작성자 살처분 작성시간 08.06.26
  • 국민을 기만하는 보수라는 명칭의 일당과 미친소 일당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8.06.26
  • 출첵합니다.. 무엇으로 도와야 할지.. 죄송스럽고.. 작성자 우석마미 작성시간 08.06.26
  • 부끄럽습니다... 다치고 연행당하고 수많은 님들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해... 산다는게 뭔지 미친세상이 되어 가고 있군요 작성자 갈매기77 작성시간 08.06.26
  • 어제 밧줄로 전경버스 힘겹게 당시기는 시민분들 보면서 미친정부에 대한 분노보다... 선한 시민들이 고생하는 모숩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다치시지 마시고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장미비 작성시간 08.06.26
  • 정말이제시작입니다...명바기끝장냅시다.. 작성자 푸쭌 작성시간 08.06.26
  • 출첵이오........................ 작성자 daum jung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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