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민의,생존 국가는 이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그러나 내가보기에는 이번정부 정권 그렇게 하지를 못할것이다. 대학교의 공공성이 무너져서 대학교자율화와 민영성에만 집중하고 또 공교육기관에 대한 존중이나 질서가 없다. 공공성과 비영리성으로 공교육을 쇄신 확립해야된다. 민생 민의 생존이 먼저 잘 되어야한다. 따라서 이명박정권 다음 차기정부 정권은 이명박정부를 부정적으로 평가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초등학생까지 연행하다가 풀어주었다. 경찰이 이제는 초등학생까지 과연 이명박경찰이다. 대규모적인 규탄이 필요하며 적절한시점에 적극 퇴진까지 말해야한다. 토론은 계속중이지만 구석구석 챙겨야된다. 통합민주당은 2008년 2월달에 민생코드로서 등록금 물가까지 관리중이다. 대폭민생으로 전환 6.4재보궐선거에서 대압승을 했다. 야당전체가 그렇게되었다. 그당시 한나라당은 민생코드조차 없었다. 민생코드는 통합민주당이 먼저 제안했다. 야권전체는 내년 입법국회의원재보선 전국동시선거와 2010년 지방자치선거까지 전국적으로 이겨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