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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에는 자기의 뜻이 담겨있다. 논문은 학위도 인정되지만 학술적 근거로서 활용된다. 그냥하는게 아니다. 그러니 내정자에 대한 임명은 철회되어야한다. 구석구석 살펴봐서 인사를 하는것이지 대충 압축해서 인사쇄신을 하겠다거나 또는 구설수에 오른 인사까지 포함시키는것은 있을수가 없다. 고종완 부동산컨설팅업체대표도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에 있다가 해촉되었다. 인사는 만사탕평해야된다. 적절하지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물러나야하며 소극적으로 대처해서는 더욱안될것이다. 국민의 저항이 커져서 불만이 폭발할것 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출석 민심은 가혹하게 변하고있다. 미국쇠고기협상은 속았다. 토의라며 말했지 추가협상은 아니었다. 정진곤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의 발령보류는 결정중 선택이 잘되었지만 추가적 검증이 되지않았다는점에서 발령은 있을수가 없다. 손학규 대표님도 이제는 정진곤수석내정자편을 들어서는 안된다. 교수출신으로서 손대표님이 도와주었지만 정진곤 내정자는 문제가 있다. 교육과학문화수석이라는 직책은 교육과학문화까지 해야하는 자리로서 무려 세가지를 책임져야하는데 적절하지않은 이유가 황우석이후 논문표절로 저번정부에서도 물러났고 박미석도 물러났다. 게다가 남주홍 박은경 이춘호까지 모두 물러났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출석 작성자 민처협소속원(근현대사 연구회) 작성시간 08.06.25
  •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 말종은? 이 명 박, 이문열... 작성자 나의조국아 작성시간 08.06.25
  • 의료민영화는 절대로 안되며 과일이나 생선 라면과 같은 식품안전에도 최선의 방법으로 노력해야한다. 또 가축전염병 예방법의 국회통과밑 민생지원으로 해결 해소 앞북으로 대처해야된다. 공교육 공공성 확립 비영리교육정책 추진 공교육미디어채널 전격가동까지 다양하게 고민해서 정착해야한다. 다자적으로 쇄신 혁신 국가를 좋게만들어야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한국은행은 각 방송국 경제미디어채널 신문사와 공동으로 대응해야한다. 또 광우병국민대책회의를 지원하고 야당도 지원해줘야하며 국회사무처도 도와줘야한다. 적극 챙겨야한다는점이다. 국책은행으로 있었던게 오래되고있는 한국은행은 최선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여당이나 정부 청와대의 내각까지 정신차리지 못하고있다. 한국은행총재님이 직접 긴급적 민생지원을 해야할 시기가 왔다. 한국은행의 전국본부는 긴급민생자금처리밑 민생지원 대책 대안 확보 추진으로서 민생국책은행이 되어서 민의 생존까지 보장해야한다. 또 화물연대와 전국건설노조의 어려움과 비정규직 계약직 자영업자 개인사업자에 대한 고통 역시 해소 해결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등원은 해야할것이다. 그러나 협치가 되지않으며 국론이 분열 혼란스러운게 사실이다. 지금 국민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숨을쉬면서 말하는중이다. 못하는것이 많지만 경제상황은 더 나쁘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실용을 강조했다면 경제적 원칙이 있어야하는데 없었다. 또 경제정책에 대한 부재를 지적해서 성찰해야하는데 잘했다며 자축했다. 한국은행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명박정부 정권 하는짓이 아주 불쾌했다는점이다. 국책은행이 불쾌감을 갖는데도 정부정권은 기뻐했다. 강만수는 왜 한국은행총재님 만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한번 만났던적이 있는데 서로의 이해차이를 보였을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촛불집회에 참가하지 못한다면 인터넷으로 공감대를 형성해라! 자발적 성격이 있기때문에 합법적이다. 타발적 성격이 없다는점이다. 또 촛불집회가 아닌 국민청원 또는 네티즌으로서의 참여 언론채널블로거로서의 활동밑 보상까지 가능할것이다. 언론사도 언론블로거와 네티즌을 늘려라! 다 모두 언론인이 될수가 있다. 시민기자의 활성화 정상적인 언론보도 대언론쇄신 정부의 대언론사과까지 있어야한다. 정부정권은 역대 역사로 볼때 대언론사과를 했던적이 전혀없다. 의사소통이 어려웠는지 언론통폐합까지 하는일도 벌어졌다. 탄핵투쟁은 계속되어야한다. 추진도 해야할것이다. 총체적으로 위기다. 구석구석 챙겨서 민생을 구하자!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촛불보다 더 나은게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촛불이 너무많이 타오르는중이다. 인도의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라 말했다. 그렇다면 촛불보다 더나은 등불집회를 하자 등불대행진을 하는것도 고민해봐야한다. 좌우합작의 등불대행진이다. 횃불도 좋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모두제정신으로돌아가자초불은 안된다 작성자 무량수전 작성시간 08.06.25
  • 오늘도 승리의 함성으로 함께 합니다. 작성자 해오름1 작성시간 08.06.25
  • 국민을 이기려들어서는 안된다. 좌우합작연대로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가야한다. 좌우연합 촛불집회다. 포용이 되지않는 정부 정권을 더이상 맡길수 없다는점이다. 정부정권은 적절한 포용도 할줄 알아야한다. 그러나 지금상황은 폭력시위로만 규정 폭력단체로만 몰아치는중이다. 일반시민과 단체를 구별하겠다며 말을했는데 야당은 또 국민을 이명박정권이 공격할것 같아서 정말 걱정이다. 전체적으로 쇄신하고 언론채널가동 적극 대비해야하며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싸이월드 네이트닷컴밑 기타사이트는 미디어로 변경 대폭 대응준비와 지원에 나서야하며 대규모적인 일자리의 창출 미디어의 공공성확보 구체성 있는 대안 필요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극우보수단체의 폭력이 아주심하다. 문화방송에는 가스통을 들고 쳐들어가더니 한국방송에서는 50대여성을 폭행했다. 50대여성이 맞았다는점이다. 정상적이지않은 극우보수단체를 사법처리해야한다. 어르신이 많은 극우보수단체 조직폭력배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 법무부와 교육청 검찰 경찰은 왜 손을 놓고 챙기 지도 않는지 정말 걱정이다. 국민을 이기려드는 정부 정권은 응징해야한다. 영리병원말했던 정책위원회 의장도 책임지고 해명해야한다. 라디오방송에서 의료비폭등을 만드는 영리병원을 추진하겠다며 말했으니 비영리병원은 어떻게되는지 말해야할것이다.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국가책임이 있는데 너무 영리와 상업성이 많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올것이 왔습니다 ... 이젠 누구도 등돌리고 모른척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 경북궁으로 나와주십시요 .. 저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무시하고 노예취급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저들의 조롱거리도 아니고 저들의 노예도 아닙니다 ..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함이 그렇게 큰죄가 되었단말입니까 ? 그들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한체 고시를 감행한답니다 .. 이나라의 미래를 망치려 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 나와주십시요 .. 경북궁역으로 3시까지 나와주십시요 .. 오늘하루 한끼못먹는다고 하루 일못한다고 우리 죽지 않습니다 .. 작성자 김 유신 작성시간 08.06.25
  • 공공미디어협력업체는 많다. KBS 외주제작업체와 협력업체가 있는데 매니져코리아 채널원 퍼플원등 인력공급밑 알선업체 또한 엠넷미디어 인력알선업체까지 엔터테인먼트사와 방송국협력업체가 많다는점이다. 한국방송협회는 다자적으로 지원 대폭권익에 대한 보장증가로서 문제점을 해결 해소하고 전국언론사와 방송국이 조중동과 거리를 두게해서 조중동만 비난을 듣게해야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일터끝나고 집회에 나간다는점을 왜 유인촌장관은 모르는지 대부분 직업이 있다 또 취업준비자도 있지만 국가는 대책이 없다. 이러한점을 정상적인 언론기관이 적극 알려야한다. 국회에도 교섭단체정당과 비교섭단체정당이 있다. 교섭과 비교섭에 의미가 있어서 야권은 고민중이다. 등원은 해야하지만 고시강행 관보게재 게다가 협치부족여당 민심혼란까지 정권퇴진과 조기사임 하야 또는 탈당이 나오는것도 미흡한 부분이 많기때문이다. 종합적인 아고라를 형성 구축해야한다. 사이드카로 언론을 통제 미디어의 위상을 추락시켜나가고 또 KBS외주제작업체밑 협력업체까지 세무조사하는것은 옳지않다. 협력업체도 많기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좌우연합으로 합작해야한다. 제대로해봐야된다. 6.4재보궐선거처럼 좌우합작층의 승리로서 끝이났다는점이다. 자유선진당이 노력을 많이했다. 공헌을 인정해야한다. 또 통합민주당은 이제 강남민주당이다. 6.4 전국 동시 재보궐선거 당선자들의 책임이 아주 커졌다. 또 각 야권 당선자들도 건의하고 촉구할것은 말해서 대처해야한다. 4.9당선자나 6.4재보선당선자들이 고민해야할 부분이다. 야당은 대압승으로 싹쓸이를 전국적으로 했지만 여당은 민심혼란으로 대참패까지했다. 그래서 청와대도 논평조차 하지를 않았다. 31% 한나라 지지율로도 되지않는 이유다. 최시중의 경우 탄핵해야한다. 공공미디어정책을 파탄시켜 현재 고통 크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어제 탤렌트 장관이 촛불 끄고 경제 살리자고 하던데... 자기 분수도 모르고... 전원일기2나 녹화하지! 무슨 장관 한다고... 쩝 작성자 고양이특공대 작성시간 08.06.25
  • 각 국민계층이 광역적으로 논의해야하며 법무부 검찰 경찰도 조직적으로 규탄해야하며 대응책을 고민해서 적극 해나가야한다. 박상천 공동대표님이 선봉에 서야한다. 법무부 장관직도 했기때문이다. 현 법무부장관은 잘 모르고있으며 경찰청장 검찰총장까지 사태파악이 잘 안되는중이다. 문제는 보수극우단체도 마찬가지 친북좌익으로만 몰아세운다. 그러나 좌우합작의 집회이며 시위이다. 좌우연대의 날개가 형성된 아고라다. 또 친북좌익과 같은 사상이념투쟁은 무능함을 드러낸다. 북한은 일반적 교류로서 협력하는중이며 축구까지 하며 스포츠외교에도 노력한다. 그런데 아직도 후향적인 사상이념투쟁타령이다. 전향적이지 못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촛불이 약해지자 정부가 또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역시 탄핵밖에는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출첵합니다~ 작성자 ⓧ진실보기ⓧ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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