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여서 논의해봐야한다. 촛불집회를 이끌었던 10대청소년처럼 고민해야할것이다. 10대들이 먼저 제안을 했다. 어른들 역시 나와서 집회의 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말을 나는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들은적이 있다. 청소년이 나와야 어른이 나올게 아니라 청소년이 말을 하지않아도 어른들은 나와야할것이다. 어르신도 요즈음 많이나온다. 어르신이라해서 같은 어르신은 전혀 아니다. 다르게될수도 있다. 배럭 오바마를 지지하는 어르신도 많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정치에는 민감하다. 경제는 박탈되어있고 어르신경제에도 활성화를 줘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개별적 접촉이 필요하며 언론채널을 통해서 제대로 해봐야한다. 대충 넘겨야할 일이 아닌데 쉽게 여당이 생각하는중이다. 이제는 여당원내대표가 언론에게 잘봐달라며 구걸까지한다. 보혁갈등과 보보갈등은 충격 그이상이다. 국론은 분열되었고 전멸된 상황이다. 내년에는 국회의원 전국동시 재보궐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또 개헌론까지 나왔다. 참여정부때 약속했던 바로 개헌이다. 각당이 차기정부가 구성되면 그당시 천호선 대변인님이 말했지만 개헌이 되어야한다는점도 말했다. 국민들이 동의한다면 해야할것이다. 대통령임기는 5년이다 단임제가 되는데 국회의원임기는 재선까지 보장하지만 대통령은 재선보장이 어렵다. 미국처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취임초기 얼리버드 레임덕이 시작 절름발이 오리가 되었다. 국론을 분열되었고 하야 조기사임 정당탈당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아주 충격적이다. 문제는 역대정부 정권중 최악이라는점이다. 경제적 원인 체감소득감소 체감경기 위축 내수시장 외수시장의 침체까지 좋은게 적고 불만스러운점은 높아간다. 전국적으로나 국외적으로 쇠고기협상도 제대로 되었던일은 아니다. 미국정부측의 말과 우리정부측의 말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구말이 옳은지 검토해봐야한다. 지금 국민들은 숨고르기중이다. 정부의 불신은 이미 아주 높아졌다. 국회등원도 해야되겠으나 여당이 협치와 구체적 쇄신이 부족해서 하기어렵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물가 역시 5월달보다 더 큰폭으로 오르게 될 예정이다. 고환율시대 게다가 아이엠에프 이전으로 돌아가는듯한 상황이 오는중이다. 강만수는 불신임되어야한다. 대통령은 거짓말을 했다. 내각총사퇴를 말했던게 정부출범 108일째 되는날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대통령으로서 내각총사퇴가 빠지고 일부 비서진개편과 대통령실장교체로서만 일부내각 소폭교체에 그쳤다. 강만수는 경제폭등의 원인제공자다. 고환율로 경제를 망쳤고 대충 무사안일로서 대비한뒤 소득격차와 분배의 혼란에 대해서 전혀 고민을 하지않았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를 비꼬는 사람도 있었지만 실용정부는 실망의 길로 가는중이다. 실망정부다 역대정부 정권중 취임초!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한국은행은 경제저널팀을 구성 경제미디어밑 체감소득상황과 구체적인 대책 대안으로서 한국방송협회와 적극대비해야하며 경제미디어채널을 가동 이명박정부 정권 적극 견제해야한다. 또 시간급 주급 월급 일급 협의 연봉급 계약급까지 다양하게 소득제도가 창출되는중이니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출석 미디어아고라를 형성 제대로 대처해야한다. 조직적 규탄이다. 오늘 뉴스에 전투경찰이 육군복무전환으로 하겠다며 행정신청을 했는데 영창15일의 징계가 나왔다. 이것은 국민의 세금으로 일을하는 전경이 육군복부전환도 가능하다는점에 있으며 폭력적진압은 물론 복무의 목적이 적절하지가 않아서 복무전환을 신청한것인데 징계까지하는것은 옳지가않다. 문제가 상당부분 늘어나는중이다. 영리병원추진 보수단체회원 여성각목폭행 여당의 리더쉽부재 협치적인 모습 또한 보이지 않아서 하야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여론조사에서는 한나라가 31%의 정당지지율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오래가지는 못할것이다. 지지했던 31%는 망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