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몇가지 기술을 걸면 의외로 쉽게 꼬드길 수 있다" 지난 5월초 문화관광체육부 홍보담당자 대상 교육자료에서 나온 것이라고함]-이명박이가 국민을 얼마나 인간이하로 봤으면 이런말이 나왔을까 이런 인간에게 나라를 맡겨서는 않된다고 생각한다 이명박이를 끌러 내리는데 있어 앞으로 우리국민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작성자후레쉬디램작성시간08.06.19
[출첵] 언젠가 대통령은 2004년 탄핵 촛불집회 때의 심경을 털어 놓은 적이 있습니다. “한밤 중에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그 거대한 촛불의 물결을 봤습니다.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수준 높은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를 하려면 앞으로 누구라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노무현이 한말이라던데.. 표절까지 ㅋㅋ작성자AMORE작성시간08.06.19
반복적으로 출석한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규탄할것은 반드시 규탄해야한다. 2004년과는 정반대되는 내용으로 향하는중이다. 미국산쇠고기에 대한 고시보류 있을수는 있다. 그러나 내용이 적었다. 보류라는것은 미국이 반대해야만이라며 국민의 뜻과는 정반대되는말도 했다. 국민이 반대해야 고시보류를 한다는게 아니라 미국이 반대해야 고시를 보류하겠다는것이다. 그렇다면 검역주권과 가축전염병예방은 어떻게 해야할지 심각한일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국회파행의 책임은 한나라당이다. 그런데 여당쇄신안이 전혀보이지 않는다. 오늘 기자회견이었다. 이명박은 한나라당 소속 즉 정당대통령이다. 정당대통령제이기때문에 입당 탈당이 있다는점이다. 한나라당에 대한 공격적 제기가 없었다. 또다른하나 알맹이가 없고 성찰 역시 부족했다. 전향적이지 못한말만 반복이었다. 1. 쇠고기자율규제가능 재협상 불가능 2. 미국만 믿으면 된다. 3. 반성한다. 4. 국민이 대운하를 반대하면 하지않겠다. 이렇게 이게 무슨 반성이 있는 기자회견인지 모르겠다. 성찰조차 드러나지않았던 내용이다. 그런데 기대감을 가지며 다시 여론이 올라간다. 왜 또 뒤통수 맞기위해서 그는 늘 이런식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우리는 승자다! 국회가 등원되지못했다면 국회세금비용에 대해서 고민해야한다. 국회도 아고라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직도 공직자이며 입법부를 책임지고있다. 그러니 야당에서도 고민해야한다. 국회파행의 책임은 한나라당이다. 소통이 불통되어도 강경진압을 외쳤다. 다른정당은 그렇게 한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세비에 대한 지적으로 덮어두겠다.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추적60분을 봤다. 여선생님이 지적장애아이를 보호하겠다며 가족까지 챙기는중이다. 그런데 교육청이나 청와대는 타부처이관 아니면 소극적인 일로 여기며 관심이 적었고 선생님은 나쁜사람이 되었다. 그렇다면 무능한 청와대 교육청을 믿고 아이들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이번정부 정권 제대로 되는 성찰부터 해야할것이다. 언론통제 장악 검열 탄압 협박 회유까지 안해본것이 없다. 문제는 국정쇄신과 내각인사가 직언하는사람이 없었던것에 있다. 아부나 아첨이나 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청와대비서관 권력투쟁의 핵심 이상득의원 촛불집회참가자 폄훼 서민비하까지 이정도라면 심각한 위기가 아닐까 차기정부 정권이 무척이나 많이 욕을 할것이다. 다음정부 정권 대통령이 보고나서 아 이명박정권은 이렇게밖에 못했지 아니면 저런사람이 대통령을 왜했을까라는 생각이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도 성찰의 기간을 가져야한다. 정치적 이슈도 참여해야 나중에 공교육 영리화와 또는 민영공교육까지 막는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미국민주당이 차기정부 정권이 된다. 그렇다면 그때에가서도 변명과 외면 아니면 적당한 덮어두기로 국민여론을 무시할것인가! 이것은 안되는점이다. 우리나라정부가 협상력에 문제가 있다는점은 김현종 현 유엔경제사회이사회부의장님도 알것이다. 현정부 정권에게 쓴소리를 했으면 좋겠다. 참여정부 외교통상교섭본부장이었기 때문이다. 장관급이다. 공화당도 무너졌고 한나라당도 무너졌다. 그것은 국민의 불신이었다. 양국국민들이 불신하기 때문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