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이 없다. 미국을 믿어보라며 권유하고 게다가 자율규제를 하면 된다며 전향적인 해법이나 재협상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의 말로는 대학생은 투표권도 있으며 참정자 즉 참여정치자가 되기도하는데 정치적 이슈집회라면서 불참하고 심지어는 참여하지 않겠다 말하는것은 민주주의를 포기한것이다. 대학생은 정치적 이슈에도 대응을 할줄 알아야한다. 이명박정부 정권 들어서 탄압하는부분이 늘어나는중이다. 또 언론도 고통을 당하는중이다. 퇴진운동을 하지않을수가 없다. 재협상은 야당에서도 했던말이며 그중 문국현 의원님은 이명박대통령이 기득권만을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경고를 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오늘 특별기자회견을 지켜봤다. 그러나 의미가 적은 말뿐이었고 진정성도 있었지만 성찰이 부족했다. 언론고통을 외면하는 정부 정권이 어떻게 지지율이 그렇게 늘어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지지율이나 정당에 대한 상황 역시 그렇게 쉽게 높아지는것은 부정적이다. 이미 6.4 재보궐선거에서 여당은 대참패를 전국에서 했고 졌다. 게다가 수도권과 영남지역에서도 그렇게 민심을 다스리지는 못했다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